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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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쓰레기로 신음하는 바다..대책이 없다
◀ANC▶ 바다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스크루에 걸리거나 생태계를 파괴해 항해와 조업에 상당한 지장을 주고 있는데요. 해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해양 쓰레기를 치우고 있지만 역부족이어서 1년이면 수 만톤씩 수거하지 못한 쓰레기가 바닷속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20년 07월 13일 -

(대구)'저소득층 코로나 더 위험'..통계로도 확인
◀ANC▶ 지금까지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우리나라에서만 만 3천 명입니다. 바이러스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일수록 감염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대구지역 확진 환자 3천여 명을 조사했더니 이른바 '재난불평등'이 드러났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
2020년 07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 박태완 중구청장
◀ANC▶MBC가 만난 사람은 오늘부터 반환점을 돈 민선7기 구,군 단체장을 차례로 초대해 지난 2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박태완 중구청장 나오셨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 이제 막 임기의 절반을 지났는데, 전반기를 돌아볼때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긴...
2020년 07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진흥국씨
진홍국 / 울산암각화박물관 학예연구사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유적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선사시대 하면 주먹 도끼나 발가벗은 모습의 투박한 모습을 떠올리는데요. 하지만 선사인들도 굉장히 정교한 석기를 만들었고 고래사냥이 가능할 정도의 문화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반구대 암각화...
유영재 2020년 07월 13일 -

(경제브리핑) 주력산업 부가가치 10조 감소
◀ANC▶울산의 주력산업 부가가치가최근 8년동안 10조원이나 감소했습니다.수출액도 30%가 넘게 줄어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이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분석됐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VCR▶ ◀END▶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2011년 최고액을 기록한 이후 최근 8년동안 10...
옥민석 2020년 07월 13일 -

자리싸움 후유증.. 지방의회 무더기 파행
◀ANC▶울산지역 광역과 기초의회들이 본격적인 후반기 일정에 돌입했지만파행을 겪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후반기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극심한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후반기 의장단 배분 문제로 회의장에서 의원 간 몸싸움까지 벌였던울산시의회는 아직도 제2부의...
유희정 2020년 07월 13일 -

울산 주력업체 부가가치 8년간 10조나 급감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2011년 최고액을 기록한 이후 최근 8년동안 10조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제조업 총 부가가치는 2011년 50조 9천억원으로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40조 9천억원으로 10조원이나 줄었습니다. 같은기간 울산지역 총 수출액도 2011년 1천 15억...
옥민석 2020년 07월 12일 -

내일부터 시청사 전자출입명부 시범 운영
울산시가 신속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내일부터(7/13) 시 청사에서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운영합니다. 공무원과 방문객은 시청을 출입할 때 스마트폰 네이버 앱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 개인 QR코드를 발급 받은 뒤, 해당 시설 관리 직원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방문자가 많은 기관...
유영재 2020년 07월 12일 -

통합당, 울산시 고위직 다주택 즉각 처분해야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이 송철호 울산시장 등 고위직 공무원의 다주택 보유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통합당은 송철호 시장은 경북 영천에 왜 세금을 내놔며 영천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즉각 처분하고, 경제부시장은 울산에 부임해 왔으면 변명보다는 울산에 집을 사서 울산에 세금도 내고 울산 사람이 될 생각부터 하라...
옥민석 2020년 07월 12일 -

정부 울산지방합동청사 2024년 건립..6개 기관 입주
오는 2024년까지 정부 울산지방합동청사가 건립돼 6개 국가기관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빠르고 편리한 행정사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 합동청사를, 남구 야음동 울산세관 부지 2만 ㎡에 450억 규모의 국비로 신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입주 대상 기관은 울산세관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
최지호 2020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