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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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0일 날씨정보
[울산 호우주의보.. 오전까지 강하고 많은 비]1) 현재 울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까지 50~150m, 많은 곳은 20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울산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통합 울산시의회 초대 의장 김원주씨 별세
통합 울산시의회 초대 의장을 역임했던 김원주 씨가 향년 87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제 3대 울산광역시 승격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광역시 승격에 힘을 쏟았습니다. 김 전 회장의 빈소는 동강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습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경남)우리 딸기 품종 세계 최대 종자 강국에 수출
◀ANC▶ 불과 15년 전만 해도 국산 딸기 품종이 없어 일본에 로열티를 주는 것을 걱정하던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종자 강국인 미국에 순수 우리 품종을 수출하게 됐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옮겨심기를 2개월 앞둔 우리 딸기 품종 '금실'입니다.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천16년 자체 개발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
2020년 07월 10일 -

(강릉)동해안 오징어 풍년, 자원회복 청신호?
◀ANC▶ 올해들어 강원 동해안에서는 그물로도 오징어를 잡을 정도로 몇 년만에 오징어가 풍어입니다. 북한수역으로 이동한 중국어선이 줄고 강원 동해안의 수온도 오징어 이동에 적당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강릉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항구에 들어온 어선이 부두에 오징어를 쏟아냅니다. 오...
2020년 07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상현씨
이상현 / 울주군 일자리정책과가장 한국적인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래서 현존하는 암각화 중에서 제일 한국적이고 제일 세계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루 빨리 세계유산에 등재돼 보존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고 세계에 널리 우리 후손들에게도 물려주고 싶고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
최지호 2020년 07월 10일 -

원천해체 기술·인력 육성 사업, 정부 공모에 당선
울산시가 추진 중인 원전해체 강소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관련 사업이 잇따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노바테크의 '원전해체 가상작업장과 원격해체 훈련 시스템 개발사업'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의 스마트 원전해체...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울산공항 수송실적 회복세 보여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공항이 수송실적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달 수송실적은 모두 4만8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80% 수준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여파로 1만1천명까지 떨어졌던 울산공항 수송실적은 5월부터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10일 -

(경제브리핑) 기술 강소기업 2년 동안 66개 유치
◀ANC▶지난 2년동안 기술 강소기업66개사가 울산으로 이전했습니다.울산지역 경매시장이 1년여 만에 낙찰률40%를 넘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 ◀VCR▶ ◀END▶울산시는 지난해 신성장산업과연계된 기술강소기업 36개사를 유치한데 이어올해 30개사를 추가로 유치했습니다.이 가운데 ...
옥민석 2020년 07월 10일 -

코로나 대비 중환자실 포함 200병상 이상 확보
울산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200개 병상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서휘웅 시의원이 질문한 코로나19 재확산 대책에 대해 코로나19 위기단계가 4단계까지 확대되면 음압 중환자실 10병상을 포함해 200개 이상의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임시생활 시설도 현재 북구 강동에 있는 교...
옥민석 2020년 07월 09일 -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0년 울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7/9) 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또, 노상범죄 여성 피해가 빈번함에 따라 여성 불안심리 해소를 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