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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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긴급재난지원금 97.4% 신청
울산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율이 97%가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일 자정 기준 울산 전체 가구인 47만 294가구 가운데97.4%가 재난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원금 신청은 8월 18일까지 가능하며 만약 8월 말까지 쓰지 않고 남은 지원금은자동 기부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4일 -

대규모 복합 타운..떠난 시민 울산으로
◀ANC▶울주군으로 이전할 예정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인근에물류와 주거가 함께하는 복합타운이 추진됩니다.대규모 복합타운 건설로살 곳이 부족해 부산 등으로떠났던 시민들을 다시 울산으로 끌어들인다는 계획입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예정부지. 현재 남구 삼산동에 있는 도매...
유영재 2020년 06월 04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중공업 정년퇴직자의 '울산 동구 바다'
◀ANC▶2020 울산MBC 연중 캠페인'울산을 자랑합시다' 순서입니다.오늘은 현대중공업이 창업할 당시 입사해26년간 일하고 정년퇴직을 한 정규형 씨의 울산의 바다 자랑을 들어봤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EFF) 반갑습니다. 저는 현대중공업에서 26년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정규형입니다.500원짜리 지폐에 그려...
정인곤 2020년 06월 04일 -

코로나19로 여름나기 벌써부터 걱정
◀ANC▶오늘(6/4) 울산은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올여름은 폭염과 열대야로 역대급 무더위가예보됐는데 코로나19까지 더해져 여름나기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강하게 내리쬐는 햇볕 아래마스크를 쓰고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뜨거운 열기에 연신 부채질을 합니다.민소매를 입...
김문희 2020년 06월 04일 -

잇따른 성추문..교육계 '당혹'
◀ANC▶울산 교육계가 교사들의 잇따른 성추문으로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이 내놓은 대책이 시민단체가 참여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겠다는 건데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제자들에게 속옷 빨래를 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라는 숙제를 내 여론의 뭇매를 맞은울...
최지호 2020년 06월 0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4일 날씨정보
[울산 낮 최고기온 32도.. 올 들어 최고 기온 기록]1) 오늘 매우 덥겠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 경남 창녕에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표되겠는데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도 낮 기온 33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습니다. 울산은 오늘 낮 최고기온 32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옥민석 2020년 06월 04일 -

울산시 9만 개 사업체 방문·전화 조사
울산시가 내일부터(6/4) 경제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2020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종사자 1명 이상 모든 사업체로, 울산에서는 9만 개 업체가 대상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단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은 전화 조사 등 비대면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4일 -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 '발리정원' 등록
울주군 온양읍 '발리정원'이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발리정원은 전통과 문화, 식물을 주제로 한 3개의 정원에 참빗살나무와 소사나무 등 희귀 품종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서 울산시 민간정원 1호에 울주군 상북면 '온실리움', 2호에 남구 달동 '구암정원'이 각각 등록됐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4일 -

북구 어물 해역 5ha 해중림 조성
울산시는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북구 어물 해역 5헥타르에 해중림을 새로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바다 속에 1㎥ 이상 크기의 자연석을 투석한 뒤 울산 해역에서 서식이 가능한 곰피와 감태 등 해조류를 이식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2008년부터 2019년까지 65억 원을 들여 지역 연안 12곳 58헥타르에 해중림을 만들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4일 -

(목포) 주민들이 만든 박물관
◀ANC▶ 완도 청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섬 전체가 농지 정리가 되지 않은 섬마을입니다. 직접 일군 농경지를 대를 이어 보존하고 있는 주민들은 이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전통 방식의 농기구를 모아 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산비탈부터 집앞까지 수채화처럼 이어지는 농경...
202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