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찰,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하향 논의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km인 곳이 있어 운전자들이 혼란을겪고 있다는 어제(6/2) 울산MBC보도와 관련해경찰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경찰은 이달안에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이런 구간의 제한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348곳 가운데통상 제한 속도로...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 -

선박 폭발 때 재난대책본부 미가동 미흡
지난해 9월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화재와 관련해 당시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발간한 '울산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백서'에 따르면 대형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지 못하고 인근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는 등 현장 대응 활동이 부족했다고 ...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의료진 덕분에'..음악으로 마음방역
◀ANC▶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위해울산 예술단체들이 병원을 찾아가음악회를 열었습니다.환자도, 의료진도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모처럼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진료를 전담했던 중구의 한 병원.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료를 보는 병동에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 -

첫 결혼은 30대에.. '외벌이'는 옛말
◀ANC▶울산지역의 평균 초혼 연령이 여성과 남성 모두 30살을 넘겼습니다.혼인 건수는 계속 줄어들고,직업이 없는 상태로 결혼하는 경우도크게 감소했습니다.지난 10년간의 혼인 통계를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첫 결혼을 한 사람들의 나이를 알아봤습니다.(CG)...
유희정 2020년 06월 03일 -

11만 명 등교..학교는 긴장
◀ANC▶오늘(6/3) 3차 개학을 맞아울산에서는 11만 명의 학생들이 등교했습니다.고등학교는 1·2·3학년이 전부 등교했는데다행히 코로나 의심환자가 없어 정상적으로 수업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학생들이 1명씩 띄엄띄엄 간격을 두고 걸으며언덕길을 오릅니다.학년별로 10분씩 시간차를 두고 등교를 하고...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경제자유구역 시대 '수소로 재도약'
◀ANC▶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울산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수소 산업이 국가 산업으로 인정을 받은 것으로, 이른바 차세대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청 광장에 많은 공무원들이 모였습니다. 울산이 경제자유구역 지정됐...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3일 날씨정보
[아침 안개 유의.. 내일~모레 내륙 30도 이상]1) 오늘 나오실 때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오늘 아침까지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개는 해가 뜨면서 모두 걷히겠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남해상에 다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
옥민석 2020년 06월 03일 -

코로나19 감정노동자 치유 관광상품 개발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정노동자 치유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합니다. 시는 지역 여행업체가 코로나19 의료진과 방역 요원, 자원봉사자를 위한 울산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면 유치하는 관광객 1명당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울산 숙박이 필수이며 관광지 2곳, 식당 1곳 이상 들러야 합니다....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학교 밖 청소년' 재난지원금 10만 원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내일부터(6/3) 복지재난지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교육청 교육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학교 밖 청소년 700명에게 1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만 9살에서 24살까지로 학교에서 제적이나 퇴학, 자퇴 또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청소년 등...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울산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본격화
울산시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주행 중인 차량이 각종 주변 교통 상황 정보를 도로에 설치된 센서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시스템입니다. 시는 280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등 도심 주요 도로 142km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화물차 1천3백대에 단말...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