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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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장맛비..마스크·우산 쓰고 나들이
◀ANC▶주말과 휴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친환경 제품을 사고파는 장터가 열렸습니다.코로나19 여파에, 장맛비까지 내렸지만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은끊이지 않았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태화강 국가정원 잔디광장에 마련된친환경 장터.향토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파는 부스가 손님을 맞이하고...
최지호 2020년 07월 12일 -

울산항만공사, 배후단지 기업과 소상공인 돕기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배후단지 입주 기업들과 함께 소상공인 생산품 구매에 나섭니다.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맞춰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내수 활성화 촉진 대책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울산항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습니다. 행사에는 울산PP, SK에너지, 내트럭하우스, SK가스 등이 참여합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12일 -

울산대병원, 소방청 긴급구조 지원 우수기관 선정
울산대학교병원이 소방청에서 평가한 긴급구조 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 2011년 재난대응팀을 구성한 이후 세월호 사고 현장 의료지원과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에 출동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매년 소방본부와 재난 대응훈련을 10회 이상 시행하고 있다...
정인곤 2020년 07월 12일 -

울주군도 코로나19 실업자에 일자리 제공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주민을 위한 지자체의 일자리 제공 사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와 실업자, 장기 미취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역 내 환경정비와 행정업무 지원 등 공공일자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일자리 제공 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4개월 동안이...
유희정 2020년 07월 12일 -

전국시도교육감.."유치원 수업 감축·교원평가 유예"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과 교원능력개발평가의 일시적 유예안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를 통과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최근 열린 제73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현재 180일인 유치원의 연간 수업일수를 162일로 줄이는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교육부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로나19라는 ...
최지호 2020년 07월 11일 -

이채익·김두관 "울산-양산 광역철도 노선 확대"
미래통합당 이채익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김두관 의원과 만나 울산과 양산, 부산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 구축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광역철도 노선과 별도로, 남구 무거동과 양산 웅상, 부산 노포동을 연결하는 노선을 논의했으며, 김 의원의 핵심 공약인 만큼 초당적 과제로 지속적...
최지호 2020년 07월 11일 -

울산시, 코로나19 택시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울산시가 이달 중으로 코로나19 일반택시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급 대상은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1천7백여 명이며, 1인당 울산페이로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개인택시 운전자 3천4백여 명에 대해서도 빠르면 이달 중으로 지원금을 지급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1일 -

울산시 '국민 덕분에' 캠페인 추진
코로나주요뉴스울산시가 다음달 8일까지 코로나19 관련 국민 응원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시는 최근까지 진행된 의료진 응원 캠페인 '의료진 덕분에'를 '국민 덕분에'로 메시지를 바꿔 캠페인을 진행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덕분에' 캠페인은 울산시 페이스북과 각 구·군 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1일 -

울발연 "물이용부담금 일시적 감면 정책 필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물이용부담금 일시적 감면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대중탕용 수돗물 급수량은 지난 3년 간 4월 한달 급수량이 28-29만톤을 유지했지만 올해 4월은 19만톤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코로나 사태가 대중탕 영업부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것...
유영재 2020년 07월 11일 -

대회 줄줄이 취소..운동선수 진로는?
◀ANC▶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때문에 각종 스포츠 대회들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땀흘려가며 대회를 준비해온 선수들은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졸업을 앞둔 학생 선수들의 진로가 가장 걱정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카누 선수들이 힘차게 태화강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고 ...
최지호 2020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