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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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망보험금 담보 내연남에 사기..'징역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부장판사는 남편의 사망 보험금을 담보로 내연남에게 수천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남편이 위암에 걸려 오래 살지 못한다고 내연남을 속여 1년여 동안 2억 원을 빌린 뒤 5천600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최지호 2020년 06월 02일 -

연암동에서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
오늘(6/2) 새벽 4시 1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도로에서 43살 A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2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중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02일 -

소비자물가 8개월 만에 마이너스 기록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하락했습니다.코로나19 여파에 가정에서 음식 소비가 늘어나면서돼지고기 등 축산물이 7.2%나 올랐지만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이 18.7% 떨어...
옥민석 2020년 06월 02일 -

지난해 울산 마약사범 178명..1년새 2배 늘어
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마약사범의 숫자가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지난해 울산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178명으로,2018년 82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었습니다.한편 울산지검은 5개 구·군 합동으로양귀비와 대마를 밀경작하는 사례에 대한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0년 06월 02일 -

웅촌 산불 피해규모 519ha..예상 복구비 200억 원
지난 3월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한산불 피해 규모가519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울주군이 예상한 피해 규모를2배 이상 웃도는 수준으로벌채비와 산사태 방지용 공사비 등복구 비용도 2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산림청은 산불 피해 지역 중활엽수림은 대부분 살아나실제 복구 면적은피해규모보다 줄어...
김문희 2020년 06월 02일 -

학원 등 다중시설 이용 자제 당부
일선 초중고등학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오는 14일까지 학원 등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수도권에서 학원을 중심으로 학생 추가감염이 발생해 일부 학교에서 등교가 연기되는 등파장이 크기 때문입니다.또 부득히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경우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일정 간격 유지 등방역지침을 철저히 ...
홍상순 2020년 06월 02일 -

스쿨존 제한속도 50km라고..왜?
◀ANC▶이른바 민식이법 시행 이후 어린이보호구역 내과속 단속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운전자들은 시속 30km 제한을 지키기 위해조심 또 조심하는데요,아직도 제한속도가 50km인 곳이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문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울산 중구 한 초등학교 정문.속도 제한가 시속 50km로 표시돼 있습니...
김문희 2020년 06월 02일 -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수돗물 오르나?
◀ANC▶울산시가 8년 만에 수도요금 인상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시내버스 요금 인상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시는 재정 여건이 좋지 않다는 입장인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에서 하루 평균 공급...
유영재 2020년 06월 02일 -

CCTV로 음주·방화범 잡았다
◀ANC▶CCTV가 사생활 침해 논란도 있지만범죄 예방과 피의자 검거에는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고고개를 들고 있는 음주운전은 물론이고방화범도 CCTV로 붙잡았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술집을 나선 남성이 두리번 거리며 주변을 살핍니다.아무도 없는걸 확인...
정인곤 2020년 06월 02일 -

렌트카 업체가 전기차 보조금 독식
◀ANC▶친환경차 보급을 늘리려고 전기차를 구입하면지자체마다 천만원 이상 보조금을 주는데요,울산의 한 렌터카 업체가 전기차 300대를 사면서 42억원이 넘는 보조금을 지원받아 벌써 올해분 보조금이 동이 났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9년 동안 몰았던 휘발유차를 팔고전기차를 사기로 결심한 조석영씨.코...
이용주 2020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