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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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떴다
◀ANC▶ 울산지역 변두리 농촌마을은 버스가 잘 다니지 않아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큰데요. 이런 마을을 위한 맞춤형 버스가 울산에 도입돼 20일부터 운행된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민 98명이 사는 울주군 삼동면 보은마을. 마을회관에서 체조 강습이 열리는 날이면 부녀회장의 차는 셔틀버스가 ...
유희정 2019년 07월 15일 -

<단독>"용돈 줄게" 미성년자와 음란방송 50대 BJ 입건
◀ANC▶ 길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인터넷 개인 방송에 출연하면 용돈을 주겠다고 현혹한 뒤 음란방송을 찍어 올린 5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성들에게 음란한 행위를 강요하고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를 받아 챙겼는데 출연자 중에는 미성년자까지 있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
김문희 2019년 07월 15일 -

<단독>교사가 답안지 분실..특목고 재시험 논란
◀ANC▶ 울산의 한 특목고에서 교사가 학생들이 작성한 기말고사 답안지를 분실했습니다. 잃어버린 답안지는 한 반 전체분량이라는데요. 해당 학교는 오늘(7\/15) 재시험을 치렀지만 이 사실을 학부모나 교육청에도 제대로 알리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이용주 2019년 07월 15일 -

정의당, 이효상 울산시당위원장 선출
정의당 울산시당은 내년 21대 총선을 이끌어갈 울산시당 위원장으로 이효상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대변인과 사무처장을 역임한 김성재 후보를 따돌리고 52.3%의 득표율로 제5기 시당 위원장에 당선됐습니다. 이효상 위원장은 대중적 진보정당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20일부터 운행
오는 20일부터 농촌형 교통모델인 '마실버스'가 대중교통 취약 지역에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15) 울주군 선바위공원에서 마실버스 개통식을 열고 25인승 버스 6대로 6개 노선 24개 마을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실버스 요금은 성인 교통카드 1천250원, 현금 1천300원으로 시내버스와 동일하며, 사전 협의를 통...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구름 많고 낮 최고 26도..내일도 오늘과 비슷
오늘(7\/1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 보다 2.5도 정도 낮은 26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 많겠으며 20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날씨
◀ANC▶ 오늘 아침 울산은 구름이 잔뜩 끼여 있습니다. 이번 주 후반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 기상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윤예담 캐스터 오늘 날씨 어떻습니까? ◀END▶ 1) 저는 지금 태화강 국가 정원 앞에 나와있습니다. 얼마 전 태화강 지방 정원이 국내 '제2호 국가...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박맹우 의원 "제로페이 예산 삭감해야"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소비자는 외면하고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제로페이 관련 예산 76억 원 전액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 된 요즘 계좌 잔고가 있어야만 하는 제로페이 도입은 시대를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제로페이는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대마 재배·흡연한 외국인에 집행유예
대마를 재배하거나 흡연한 외국인들이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태국인 A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태국인 B씨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경남 창원시에서 대마를 재배해 흡연한 혐의로 기...
유희정 2019년 07월 15일 -

(R\/경남)'남계서원' 세계유산에 걸맞게 보존 활용
◀ANC▶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린 함양 남계서원은 한국 서원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탁월한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활용 면으로 보자면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함양 남계서원, '한국 서원'의 운영 방식과 건축의 전형으로 이후 건립된 수많은 ...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