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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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인구 순유출 20~30대 비율 '54%'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울산을 떠나는 20~30대가 인구 순유출 비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만2천654명이 울산을 빠져나갔고 이 가운데 20대는 5천131명, 30대는 1천710명으로 5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최지호 2019년 07월 10일 -

큐브1)박태완 중구청장, 2심도 무죄 판결
방송토론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박태완 중구청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태완 청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인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박태완 청장이 방송토론회에서 한 말은 고도제한 해제를 위...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피의사실 공표 엄격히 처벌해야" 검찰 속내는?
◀ANC▶ 울산지방검찰청이 수사기관의 피의사실 공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며 연구서를 냈습니다. 재판도 받기 전에 피의사실이 공개되는 건 인권 침해인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건데, 검찰이 이렇게 피의사실 공표 문제에 몰두하는 데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고용률 높아졌다고?..인구 줄었기 때문
◀ANC▶ 지난 달 울산지역의 고용률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업률도 4%로 낮아졌다고 하는데, 정작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통계와 현실이 왜 이렇게 다른지 서하경 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59.7%. 전달 대비 0.2% 포인...
서하경 2019년 07월 10일 -

농수산물시장 '이전' 기정사실화
◀ANC▶ 울산시가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을 기정사실화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고 시 외곽으로 가는 게 경제성에서 낫다는 분석도 내놨습니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접근성 등 이전에 따르는 부정적인 요인에 대한 검토가 빠져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9년 07월 10일 -

툭 하면 경제 보복 "기술 국산화 서둘러야"
◀ANC▶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직격탄을 맞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불화가스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이 가스를 생산할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울산의 한 중소 화학업체. 국내에서 유...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날씨
1) 오늘 전국에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아침에 시작돼 오전에는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고, 많은 곳에서는 100mm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녁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편의점 금고 털고 종업원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준강도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양산시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이 계산대를 비운 사이 금고에 있는 현금을 꺼내다 종업원이 이를 제지하자 폭력을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모르는 여성 모욕·폭행한 30대 남성 3명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와 B씨에게 징역 8개월을, C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길을 가다 마주친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욕설을 하고, 이 여성이 항의하자 뒤쫓아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고도 범행을 ...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화물차 때문에 전신주 쓰러져..6가구 정전 피해
오늘(7\/9) 오전 9시쯤 남구 장생포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높이 3.1미터의 대형 화물차가 통신선을 건드리는 바람에 인근 전신주와 나무 등이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 진입로가 막혀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으며, 인근 주택 6가구에 6시간여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의 높은 적재물이 마을 ...
김문희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