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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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염물질 1\/5로" 현대제철 저감설비 공개
◀ANC▶ 지난해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 바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인데요. 그런데 최근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사실까지 드러나 지역 주민들의 불신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오염물질을 줄여주는 새로운 저감설비를 공개하는 등 민심 수습에 나섰는데 환경단체들은 보다 근본적인 대책...
2019년 07월 10일 -

<부산>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효과는?
◀ANC▶ 화재 현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소방관들은 소화전에서 부족한 용수를 공급받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차량을 세워두는건 법에 저촉되는 일이죠. 저희가 현장을 돌아봤더니 소화 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했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통시장으로 연결돼 있는 도로변입니다. 소화전 바로...
2019년 07월 10일 -

(경제브리핑)울산공항 추락 언제까지?
◀ANC▶ 전국 14개 지방공항 가운데 울산공항 이용객이 양양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감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인도 원전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공항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은 38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나 이용객이 감소했습니다. 국...
서하경 2019년 07월 10일 -

수사권조정 비판 송인택 울산지검장, 법무부에 사표
수사권조정을 비판한 송인택 울산지검장이 오늘(7\/9)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송 검사장은 지난달 중순 2기수 후배인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사의를 밝혔습니다. 퇴임식은 오는 19일 울산지검에서 열리며 송 검사장은 이르면 다음달 중순 서울에서 변호사 개업을 할 것으로 알려졌...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노후 상수도관 교체해 지역 경기 살리자"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붉은 수돗물 현상을 일으키는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해 지역 경기를 살리자고 제안했습니다. 백 의원은 전체 3천380km에 이르는 울산지역 상수관 중에 21년이 지난 노후 상수관은 8%가 넘는다며, 노후관을 교체하면 맑은 물 공급과 반구대암각화 보전, 일자리 창출, 건설경기 부양 등 1석4조의 효과가 ...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오늘 오전부터 장맛비, 밤사이 시간당 30mm 호우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울산지방 오늘(7\/10)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밤사이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가 넘게 내리면서 산사태와 축대 붕괴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비가 내린 뒤 ...
최익선 2019년 07월 10일 -

자존감 향상을 위한 '레드카펫 데이' 열려
성광여자고등학교는 오늘(7\/9) 학생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등교하면서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응원을 받는 '레드카펫 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학교측이 마련했으며 교사와 학부모들이 붉은색 옷을 입고 참가해 레드카펫을 걷는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09일 -

천기옥 "시, 현대중 법인분할 노사갈등 중재해야"
울산시의회 천기옥 교육위원장이 법인분할 주주총회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 갈등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가 나서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천 위원장은 오늘(7\/9)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이 주주총회를 통과한 이후 노사 대립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지만, 울산시는 아...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중구 B-05지구 철거 현장..주민 분진 피해 호소
중구 B-05지구 주택 철거 현장에서 분진과 소음이 잇따르면서 인근 아파트 등에 사는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온갖 종류의 분진이 바람을 타고 집으로 날아들어와 무더위에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고, 빨래를 너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에대해 구청측은 방진막을 설치하...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용돈 부족해서" 10대 커플 납치 자작극 벌여
여행 중 용돈이 떨어지자 납치 자작극을 벌여 부모에게 돈을 타내려던 커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밤 '열네살 딸이 납치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위치추적을 벌여 딸 A양과 경기도 안산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던 남자친구 20살 B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행비가 ...
2019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