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폭염특보 해제.. 밤부터 태풍 영향권 들어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1.1도를 기록했습니다. 동해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울산지방에 내려져 있던 폭염특보는 오늘 오후 7시부터 해제됐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해안 지역에는 너울로 높은 물...
유희정 2019년 08월 10일 -

주택·아파트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북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김치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뒷편에서 전기 스파크가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 다용...
2019년 08월 09일 -

깜빡이 '깜빡'하지 마세요!
◀ANC▶ 여러분들은 운전하실 때 흔히 깜빡이라 하죠, 방향지시등 켜십니까? 지난해 조사 결과 울산이 전국에서 방향지시등 점등률이 최하위권이었는데요, 갑작스러운 진로변경과 끼어들로 인한 사고 우려에 경찰이 홍보와 단속에 나섰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멈춰있는 버스 앞으로 ...
김문희 2019년 08월 09일 -

동료 잃은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장..순직 승인 신청
◀ANC▶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구조활동 도중 숨진 고 강기봉 소방교의 동료 소방관이 지난 5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눈 앞에서 동료를 잃은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려 왔는데, 동료들은 순직 승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EFF> "강기봉 소방교, 마지막으로 명령한다...
2019년 08월 09일 -

울산 실종 할머니 추정 시신 2달여만에 발견\/수퍼
◀ANC▶ 지난 6월 초 집을 나간 뒤 실종된 80대 할머니로 추정되는 시신이 두 달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그동안 연인원 1천여 명이 동원돼 수중 수색까지 벌였었는데, 할머니 시신은 한 묘지 옆에서 백골 상태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지난 6월 5일 새벽, 여든살 유 모 할머니가 등산용 지팡이를 짚고 울산의 주택...
이용주 2019년 08월 09일 -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안전보건 ISO 45001 획득
울산시 온산수질개선사업소가 산업안전보건 분야 국제인증인 ISO 45001을 획득했습니다. 하수도 분야인 수질개선사업소에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것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입니다. 온산수질개선사업소는 하수와 분뇨처리 등 전 공정에서 모든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9일 -

성안고가차도 내일과 모레 차량 통행 금지
중구 성안고가차도 재포장 공사로 인해 주말과 휴일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울산시 내일(8\/10) 오전 7시부터 모레 자정까지 성안고가차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고가차도로 진입하는 접속부는 오는 14일 오후 10시부터 15일 오전 5시까지 통제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9일 -

울산시 관광전담기관 설립 시민토론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8\/9) 시청에서 '관광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관광전문가와 시민 등 200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관광전담기관의 설립 배경과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09일 -

울산시, 원자력시설 안전 조례안 재의 요구
울산시는 울산시의회가 의결한 '울산시 원자력시설 안전 조례안'에 대한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문제가 된 조례 조항은 제6조 제1항으로 "원자력시설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조사·검증하기 위해 시민·전문가 등으로 안전성 검증단을 구성·운영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시는 법령에서 위임하지 않은 국가 사무를 조례로 규...
유영재 2019년 08월 09일 -

음식점서 불법 선거운동…전 울주군 의장 등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자리를 만들고 선물을 제공한 정당인 70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인사를 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전 군의회 의장 58살 B씨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던...
조창래 2019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