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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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87% 인상..중소기업계 유감 표명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0년 최저임금이 전년대비 2.87% 인상된 8천590원으로 결정되자 부산 울산 중소기업계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조선과 자동차 부품 산업의 부진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상황과 최근2년간 급격하게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절실함을 외면한 안타까운 결과...
조창래 2019년 07월 12일 -

원자력방재연구단지 제 역할 할까?
◀ANC▶ 울산시가 원전 사고에 대비할 역량을 키우기 위해 방재연구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연구단지에 누가 들어올 지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어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은 원전으로 둘러싸인 도시면서도 비상 상황에...
유희정 2019년 07월 12일 -

울산MBC뉴스 유튜브 <주간늬우스> 등 신설
울산MBC 보도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울산MBC뉴스가 신규 콘텐츠를 개설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는 한주의 소식을 정리하고 댓글에 답을 하는 '주간 늬우스'가 생방송됩니다. 또 매주 화요일에는 취재 뒷이야기와 뉴스 분석을 다루는 유희정 기자의 취재수첩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7월 12일 -

SNS 홍보 열전.."튀어야 산다"
◀ANC▶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으면 인터넷 방송 BJ라고 말할정도로 SNS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시대 흐름에 맞춰 관공서들도 동영상과 사진, SNS 메신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20대 유튜버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이용주 2019년 07월 12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환영' 논평 잇따라
울산시의회는 오늘(7\/12) 논평을 내고 태화강 지방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태화강 국가정원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원으로서 위상과 품격을 갖출 수 있도록 울산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도 논평을 통해 여·야 정치권...
최지호 2019년 07월 12일 -

제2호 국가정원 유명세..내실 다져야
◀ANC▶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소식이 연일 언론 보도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유명세를 타는 건 좋은데, 막상 와보니 불편하고 볼거리도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없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축한한다는 내용의 대형 아치 구조물이 세워...
유영재 2019년 07월 12일 -

현중 노조 조합비 2배 인상안에 내부 반대 커져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를 통상임금 기준으로 변경해 2배 정도 올리려 하자 일부 현장 조직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현장조직인 미래희망노동자는 노조 적립금이 134억 원이나 있는 상황에서 2배가 넘는 조합비를 추가로 걷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합비 대부분이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로 흘러...
2019년 07월 12일 -

항만공사, 신항 항만배후단지 2공구 입주 기업 모집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2공구 부지 입주 기업을 모집합니다. 2공구에는 에코 구역 목적에 부합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 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신항 배후단지는 14만2천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5월 준공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12일 -

승압변압기 과열로 화재..245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공장 전기실에 설치된 승압변압기에서 불이나 변압기와 전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변압기가 과열되며 내부 절연유에 불이 불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12일 -

17차례 사기·절도 행각 2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와 절도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서 전기밥솥을 판다고 속여 2명으로부터 7만 원을 받아 가로채고, 지난해 3월에는 중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2명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속여 건네받은 뒤 도주하는...
유희정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