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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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R)한일 관계 경색에 꼬여가는 한일어업협정
◀ANC▶ 한일어업협정 타결이 4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일본에 협상을 요청하고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로 한일 관계가 얼어붙으면서, 어업협정 재개 전망은 불투명 합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4월부터 공동어시장에 정박중인 대형선망수협 어선입니다. 오는...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MBC가 만난 사람(울산시민단 박애경)
◀ANC▶ 대곡천 암각화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울산시민단이 발족돼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등재 작업에 시민들의 힘을 보태기 위해서인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민단에 참여한 박애경 씨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
최익선 2019년 07월 15일 -

퀴즈 뉴스(서원)
울산도 다양한 서원이 존재했던 지역입니다. 조선 후기 서원 철폐령이 내려졌을 당시 ( )곳의 서원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3 1>1곳 2>4곳 3>8곳 -------------------------- 서원 철폐령 이후 철거되지 않고 원형이 보존돼온 울산지역 서원은? 2 1>있다 2>없다 -------------------------- 서원 철폐령의 사유가 됐던 악습은...
최익선 2019년 07월 15일 -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공급 가능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전용주택을 특별 공급하는 법적 근거를 담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재직 기간이 5년 이상인 3인 이상 세대의 경우 넓은 면적에 우선 입주가 가능하며 신입사원은 우대됩니다. 개정안은 또 공공임대주택 입주 자격의 소득 기준을 3인 이하, 4인 이하 가구별로 세분...
서하경 2019년 07월 15일 -

(경제브리핑)신규 임대사업자 36명..66% 급감
◀ANC▶ 지난 달 신규 임대사업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가운데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신규 임대사업자는 36명으로 한달전에 비해 66%나 급감한 것으로 ...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태화강-순천만 국가정원 당분간 양대 경쟁구도
순천만 국가정원과 태화강 국가정원에 이은 제3호 국가정원이 언제쯤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모레부터(7\/16) 수목원·정원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3년 간의 지방정원 운영실적이 있어야하고, 재정자립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유영재 2019년 07월 15일 -

LTE > 태화강국가정원! 전국적인 관광명소
◀ANC▶ 태화강 정원이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이곳을 찾는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 태화강국가정원의 풍경은 어떨까요. 고나영 기자 아침 공기가 신선해 보이네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아침 일찍 나와본 이곳 태화강 국가정원의 공기는 낮보다 ...
2019년 07월 15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27도..내일 20~26도
울산지방 오늘(7\/15)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후반에 장마 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목요일과 금요일에 비가 내리겠다고 ...
최익선 2019년 07월 15일 -

울주군 천상도서관 19일부터 시범 운영
울주군 천상도서관이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천상도서관은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테니스장 부지를 활용해 지어졌으며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이관한 도서를 포함해 총 만 7천 715권의 장서를 갖추고 문을 열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시범기간 동안 도서관 시설 이용과 관련된 불편 사항과 도서관 프로그램 운...
유희정 2019년 07월 14일 -

울산안전체험관 방문객 10만 명 돌파
울산 유일의 종합 안전체험관인 북구 강동 울산안전체험관의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10만3천여 명이 다녀가 하루 평균 330명 이상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에만 5개 프로그램에 유아와 학생 등 6만7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영재 2019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