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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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미포조선, 2분기 실적 감소
현대중공업이 지난 2분기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만 줄어든 일감 탓에 매출과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10% 이상 줄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6천292억원, 천51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미포조선은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2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3% 감소했고...
2017년 08월 01일 -

7월 울산 소비자물가지수 2.1% 상승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동남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국 평균과 비슷한 102.7을 기록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 올랐습니다. 품목 별로 무는 53.1%, 감자는 50.7%, 달걀은 49.5%, 오징어는 37.3%, 돼지고기 7...
2017년 08월 01일 -

울산시, 상반기 2조8천억 원 투자 유치
올해 상반기 국내기업 53곳과 외국인 투자기업 5곳이 울산 지역에 2조8천9백여 억을 투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외국인 투자기업인 오덱과 베올리아워터산업개발 등이 시설 증설과 기술 개발에 투자해 3천9백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특히 올해 하반기 5억 불 이상의 외국인직접...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 -

신고리 공론화위 활동 중지 가처분 신청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신고리 5*6호기 지역 주민, 전국의 원자력학과 교수들이 공동으로 오늘(8\/1)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위원회 활동 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앞서 오늘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에너지위원회의 심의 없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 -

내일 낮 최고 29도.. 모레부터 다시 무더위
오늘(8\/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0.3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8\/2)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모레(8\/3)부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7년 08월 01일 -

남목삼거리 승용차 인도 돌진..3명 경상
어제(7\/30) 오후 6시 10분쯤 동구 남목삼거리에서 20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유턴하던 33살 이 모 씨의 SUV 차량과 충돌한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가던 63살 홍 모 씨 등 보행자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인근 가게 앞유리가 깨졌습니다. 경찰은 SUV 차량 운전자가 운전...
2017년 08월 01일 -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7\/31) 오후 6시 4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 누워있던 62살 김 모 씨가 27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01일 -

롯데케미칼*현대EP, 2분기 영업이익 감소
롯데케미칼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천3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EP도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8억원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2017년 08월 01일 -

남구 '삼산웨딩거리 특화사업' 추진
남구청이 삼산 번영로 일대 웨딩거리에 볼거리와 행사를 마련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다음달(8월) 삼산웨딩거리 일대에 3억6천만 원을 들여 행사와 홍보, 미관 개선 등 5개 분야 15개 사업에 착수해 10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웨딩 관련 점포 60여곳이 밀집한 삼산웨딩거리는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웨딩...
이용주 2017년 08월 01일 -

6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7\/31) 오후 6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주택가 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가 2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