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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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낸 롯데케미칼 공장장 등 5명 입건
지난달 10명이 부상한 롯데케미칼 울산1공장 전기실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회사 공장장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총괄공장장 52살 A씨와 계전팀장 B씨, 계전팀 직원 C씨 등 모두 5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이상욱 2017년 11월 29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중단..사측, 무노 무임 적용
노사 갈등으로 생산라인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1공장이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노사협의 없이 12라인에 투입된 코나를 빼내는 조건을 회사가 받아들여 파업을 철회하기로 하고, 어제 밤 10시를 기해 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12라인 코나 추가 투입과 관련해서는 추후 노조와 협의할...
이상욱 2017년 11월 29일 -

시장 후보는 누구? 신경전 가열
◀ANC▶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 여 앞두고 지역 여야 정당들이 시장 후보 선정을 놓고 물밑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야 박빙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보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시장후보가 누가 되느냐에 관심이 더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광역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욱 2017년 11월 29일 -

의료용 2차 전지 등 육성방안 정부에 건의
울산시가 오늘(11\/28) 2차 전지 육성에 관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육성방안을 보면 인체 삽입형 의료용 2차 전지, 군수·항공기용, 그리고 중대형 리튬 2차 전지에 적합한 고속충방전용 고분자 소재 개발 등입니다.\/\/
2017년 11월 28일 -

지진방재센터 건립 등 정부에 건의
울산시가 오늘(11\/28) 지진방재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관련 연구용역에 포항 지진에서 문제점이 드러난 필로티 건축물과 연약지반에 대한 일제 점검과 종합대책 방안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지진방재센터와 재난대응 관련 훈련센터, 예경보시스템 설치, 공공시설 내진보강 등 국가지원사업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
2017년 11월 28일 -

지진피해 최소화 재난기금 160억 원 투입
울산시가 지진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에 재난관리기금 1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세부계획에 따르면 번영교 등 4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사업 27억원을 비롯해 도로시설물 보수보강사업 20억원, 남부소방서 본관동 내진보강사업 3억원, 율리 버스공영차고지 등 2곳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와 보강 1억8천만...
2017년 11월 28일 -

울주보건소 개조 아르코 공연연습센터 개관
문화예술인들의 연습과 친목 공간이 될 아르코 공연연습센터가 오늘(11\/28)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가 55억원을 들여 옛 울주보건소를 리모델링한 이 공연센터는 지하 1층에는 중연습실이, 지상 1층에는 대연습실을 비롯해 세미나실, 2층에는 휴게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은 울산문화재단이 맡고 ...
2017년 11월 28일 -

울산MBC, 한국방송대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
울산MBC 라디오 프로그램 '아빠와 함께 북소리가' 오늘 열린 한국방송협회의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교양부문 라디오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이와함께 울산MBC TV 다큐멘터리 '밍크고래의 춤'도 오늘 열린 한국기자협회의 제326회 이달의 기자 시상식에서 기획보도 방송부문상에 선정돼 상패와 상금을 받았습...
최익선 2017년 11월 28일 -

동구, 국유지 무단점유 4개 회사에 변상금 통지
동구는 현대중공업 등 지역 기업들이 국유지를 무단 점유한 사실을 확인하고 변상금 부과를 통지했습니다. 동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공유재산 2천190필지를 대상을 실태 조사를 벌여ㅑ 현대중공업과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현대미포조선이 국유지 14필지, 2만3천㎡를 무단 점유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동구...
이상욱 2017년 11월 28일 -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피의자 '무기징역'
검찰이 아파트 외벽 작업자의 밧줄을 끊어 작업자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1살 서모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서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