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R\/부산)알뜰 캠핑 '싸게 사고 싸게 빌린다'
◀ANC▶ 앞서 피서지 자릿세 논란 보셨습니다만 여름에는 그래도 캠핑의 계절이지요, 그런데 캠핑 장비가 워낙 고가인 탓에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알뜰하고 실속있게 캠핑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을 김유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동래구에 위치한 캠핑용품 판매업체입니다. 텐트부터 침...
이상욱 2017년 08월 01일 -

경남](R)지리산 계곡 자릿세 논란
◀ANC▶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계곡을 찾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목 좋은 곳마다 평상을 설치해 자릿세를 받는 불법 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산청군 시천면의 지리산 계곡. 시원한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쫓습니다. 계곡을 따라 인공으로 설치한 축대 위...
2017년 08월 01일 -

낮 최고 31도..무더위 시작
울산지방은 오늘(8\/1)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 31도의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8\/2)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4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모레부터 낮 최고 32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수욕객들의 주...
이상욱 2017년 08월 01일 -

낙동강 하굿둑 개방..울산시 비상
◀ANC▶ 낙동강의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보를 개방한데 이어 하굿둑 개방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낙동강 물에 대한 의존도가 커진 울산시로서는 하굿둑 개방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87년 바닷물이 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은 낙동강 하굿둑. 문재...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공론화 중단하라..갈등 첨예
◀ANC▶ 국민의당 탈원전대책팀이 오늘(7\/31)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중단에 따른 현장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건설사들이 공사 중단에 따른 손실을 호소한 가운데, 원전 지역 주민들과 한수원, 탈핵 단체들이 여전히 큰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고리원전 5·6호기 건...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 -

주요뉴스 방송용
국민의당 탈원전대책팀이 오늘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당사자 간 여전히 큰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 낙동강 하굿둑 개방으로 염분 유입이 우려되면서 낙동강 물 의존도가 높은 울산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조선업 고용 급감 전망..자동차는 소폭 증가
수주 급감과 대규모 구조조정 여파로 올해 하반기 조선업종에서만 3만 3천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조선업은 세계경기 둔화, 선박공급과잉, 유가 약세 등으로 인한 침체로 전국적으로 올 하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천여 명과 비교해 20.2%인 3만3천명이 줄어들 것으...
2017년 07월 31일 -

수출유망 알짜기업 육성 총력
◀ANC▶ 작지만 강한 중소 수출 제조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수출 저변확대를 위한 알짜기업 육성에 당국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울산의 한 진동 소음 정밀 측정기기 제조업체입니다. 직원은 10명에 불과하지만 대부분 연구인력으로 수입대체 시장...
2017년 07월 31일 -

흉년에 멧돼지까지..
◀ANC▶ 울산 등 남부지방에 유례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올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나마 남아 있는 멀쩡한 농작물도 야생동물의 습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수확철이 다가오는 울산의 한 옥수수밭. 여기저기 옥수수대가 쓰러져 있고 바닥...
2017년 07월 31일 -

중학생 자살..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ANC▶ 지난달 울산에서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이 단순 자살 사건으로 처리했는데, 숨진 학생이 남긴 메모가 발견되면서 동급생들의 학교 폭력 여부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 보도 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의 한 중학교 1학년생이던 이 모 군...
이용주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