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데이트 폭력..엄연한 범죄
◀ANC▶ 최근 데이트 폭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울산경찰도 특별단속에 나서 올해만 2백여 명에 가까운 데이트 폭력사범을 검거했습니다. 연인이라는 특수관계로 인해 지나치기 쉬운 데이트 폭력,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도망치려는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 쓰러뜨린 뒤 얼굴에 발...
2017년 07월 27일 -

신고리 5·6호기 찬반단체, 여론전 강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활동에 들어가면서 5.6호기 공사 중단에 반대하는 울주군 주민단체와 백지화를 요구하는 탈핵단체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인근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는 최근 국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데 이어 다음 달 3일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식수원 고갈..상수원 확보 총력전
◀ANC▶ 계속된 가뭄에 울산의 주요 식수원 댐 저수율이 곤두박질치면서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호를 위해 식수댐인 사연댐 수위를 낮추면서 물 부족 현상이 더 심해졌는데, 울산시가 가뭄 현장을 둘러보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저수율 3~4%대를 오락가락...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 -

롯데 워터파크 부지 매각설?
◀ANC▶ 이처럼 강동권에 뽀로로 파크가 들어온다는 소식 반갑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런데 강동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인 롯데리조트는 지난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계속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개발의지가 있는 건지 비난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부지 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뽀로로 테마파크 '강동 개발 청신호'
◀ANC▶ 해양 관광도시로 개발중인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뽀로로 테마파크가 건립됩니다. 객실만 천 실 규모인 숙박시설까지 들어서 답보상태에 빠졌던 강동권 개발사업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쇼핑몰에 문을 연 뽀로로 테마파크입니다. 주말 하루에...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울산 방문의 해..시티투어는 찬밥
◀ANC▶ 울산 방문의 해인 올해 상반기동안 무려 352만명이 울산을 찾아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곳곳을 누비는 시티투어는 올들어 탑승객이 오히려 줄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천장이 뚫린 2층 버스가 롯데광장 정류장에 정차합니다. 하루 평균 15...
이용주 2017년 07월 2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지만 시티투어는 오히려 탑승객이 줄며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 해양 관광도시로 개발 중인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뽀로로 테마파크가 건립됩니다. 지지부진했던 강동권 개발에 숨통이 트일 지 관심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항만공사 울산항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울산항만공사는 미세먼지 오염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울산항 내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를 추진합니다. 항만공사는 지금까지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의 자료를 통해 항내 미세먼지를 관리했지만 부두별 미세먼지 측정이 어려워 자체적으로 6개 부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하역...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서머페스티벌 5일째..파워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7)은 90년대 추억의 가수들이 북구 강동해변에서 파워 라이브 공연을 선보입니다. 오늘 공연에는 김건모와 코요태, 박남정 등이 출연해 시원한 라이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내일(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과 캔, 춘...
2017년 07월 27일 -

울산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공무원과 경남은행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의 혈액 보유량이 4.2일에 불과하고, 휴가와 방학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부족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