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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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노사 임금협상 타결…21년 무분규 기록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21년째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2천378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2천316명 가운데 1천499명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노사는 1997년 이후 21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타결해 올해 일감부족 에 따른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는데 역...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다운2 공공주택지구 보상 본격화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보상작업이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중구 다운동,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와 척과리 일원 토지 천760필지 등에 대해 다음 달 18일까지 보상계획 공고를 실시합니다. 울산 다운2지구는 울주군 범서읍과 중구 다운동 일원에 만 3천209세대 ...
서하경 2017년 07월 28일 -

6월 울산 생산·출하 줄고 재고 늘어
지난달 울산지역 생산과 출하는 줄어든 반면 재고는 늘고 소비가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경제지표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생산은 금속가공 제품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 9.4% 감소했고, 출하는 6.8% 늘었습니다. 소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동반 감소하며 5....
조창래 2017년 07월 28일 -

상반기 수출 부진.. 하반기 전망도 우울
울산 지역 상반기 수출 실적이 세계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의 상반기 수출입동향을 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3% 증가한 342억 달러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15.8% 증가한 전국 수출 증가율에 비해 부진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28일 -

낮 최고 31.7도..내일 5~40mm 비
오늘(7\/2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1.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7\/29)은 흐리고 아침부터 밤 사이 5~4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으나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
2017년 07월 28일 -

날씨
1) 오늘부터 다시 더워집니다. 오늘 한낮기온이 31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는데요. 또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아서 외출하실 때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턴 기온이 다시 내려가겠는데요. 이번 주말 5-40mm의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이겠습니다. 2) 오늘 하늘빛은 구름 많...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현대일렉트릭 세계 최대규모 ESS 수주
현대일렉트릭이 고려아연으로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 ESS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오늘(7\/27) 경기도 분당사무소에서 500억원 규모의 에너지효율화 설비구축사업 공동추진에 대한 계약식을 체결하고, 오는 11월까지 고려아연 온산공장에 저장용량 150 메가와트 규모의 ESS를 설치하기로 했...
조창래 2017년 07월 28일 -

SK이노베이션,고효율 배터리 개발 박차
SK이노베이션이 내년까지 한번 충전으로 500㎞를 갈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하고, 2020년까지는 700㎞까지 갈 수 있는 고효율 배터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시장 및 수주 현황을 반영해 2020년까지 생산능력을 10GWh로 늘린 뒤 2025년에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늘...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KTX서울역 동남권 비즈니스 라운지 인기
지역 기업의 서울 출장 편의와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KTX 서울역에 마련된 비스니스 라운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라운지의 등록 회원 수는 올해 6월까지 57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4% 증가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울산지역 이용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2015년 울산, 부산, 경남이 공동으로 KT...
서하경 2017년 07월 28일 -

성신고 자사고 폐지 거수 투표 논란
울산시교육청의 성신고등학교 자율형 사립학교 지정 취소 결정 과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성신고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1일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를 열어 찬성 9표, 반대 2표로 자사고 폐지를 가결했지만 무기명 투표가 아닌 거수 투표로 결정해 공정하지 않았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유영재 201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