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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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보다 개인 지지율 낮으면 곤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오늘 시장군수 구청장 협의회 참석차 울산을 방문해 \"당 지지율보다 개인 지지율이 낮은 광역단체장 후보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은 걱정되지 않는데 부산이 걱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울주군처럼 바른정당 복당파와 기존 원외위원장의 당...
이상욱 2017년 11월 16일 -

'지방분권개헌' 건의문 채택
◀ANC▶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들이 오늘 울산을 찾아 지방분권개헌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여야 대표도 참석해 각 당의 입장을 전했으며,내일은 울산의 관광지를 돌아보는 문화탐방에 나섭니다. 이상욱 기자. ◀VCR▶ '지방을 살리자! 지방분권개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전국 226개 기...
이상욱 2017년 11월 16일 -

도박자금 안 갚은 전 상의회장 지역 1년6월 집행유예
해외에서 수억 원의 카지노 도박자금을 빌려 가로챈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부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밝...
최익선 2017년 11월 15일 -

공무집행방해 10명 중 8명은 음주 상태
경찰관을 비롯한 단속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가로막은 울산지역 공무집행 방해 사범 10명 중 8명 이상이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11일부터 10월31일까지 51일간 주취폭력·공무집행 방해 사범 특별단속을 벌여 34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울산시 공무원 비위 올들어 2.5배 급증
울산시 공무원 비위 행위가 올들어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강대길 의원이 제출받은 최근 2년간 징계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 3건을 비롯해 업무 소홀, 회계질서문란 3건 등 모두 9건이던 것이 올 들어 9개월동안 22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징계 유형별로 보면, 음주...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민선6기 전국 기조단체장 총회 내일 울산서 개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울산에서 민선6기 4차년도 전국총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지방분권 개헌 등 공동현안을 비롯해 4대 지방자치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개헌촉구 결의문을 채택·발표할 계획입니다. 또 총회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을 선언하...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예결위 본격 심사..사상 최악 우려
◀ANC▶ 국회가 오늘(11\/15)부터 각 상임위에서 넘어온 국가예산에 대한 예결위 세부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예결소위에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아 울산 관련 예산의 증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가 오늘(11\/15)부터 예결위를 열어 이달말까...
2017년 11월 15일 -

학생들 긴급대피 '비교적 차분'
◀ANC▶ 지난해 9.12 경주 지진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인근 포항에서 또다시 강한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 시민들도 불안에 떨었습니다. 수업중이던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을 황급히 뛰어 나옵니다. 운...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울산세계장애인배드민턴 선수권 20일 개막
2017 울산세계장애인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동안 울산 동천체육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한국에서 세계장애인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09년 서울 대회 이후 두 번째로, 이번 대회를 통해 41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울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앞선 대회인 지난 2015년 영국 ...
이상욱 2017년 11월 14일 -

현대중 지주사 체제 마무리..세대교체 인사
지주회사 체제 전환 작업을 마무리 중인 현대중공업그룹이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강환구 사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고 권오갑 부회장은 지주회사 현대중공업지주의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너 3세인 현대중공업 정기선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선박...
2017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