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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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국제선 취항 부정적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논의되고 있지만 성사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토부와 협의를 벌인 결과 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국제행사나 인근 공항에 국제선이 없는 경우 등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국제선 취항이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제공항을 보유하...
2017년 11월 23일 -

3D프린팅 허브도시 박차
◀ANC▶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오늘(11\/23) 울산에서 처음으로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을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글로벌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 ◀END▶ ◀VCR▶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2017년 11월 23일 -

9월까지 출생아 수 1천100명 감소
통게청 조사결과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7천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100명이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출생아 수 감소율은 13.1%로 전국 17개 시도중 5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또 9월 출생아 수는 800명으로 전달과 같았지만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00명이 줄어들었습니다.\/\/
2017년 11월 22일 -

청년 구직자 자기 PR 콘테스트 개최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청년 구직자 자기 PR 콘테스트가 오늘(11\/22)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기업 인사담당자와 전문 컨설턴트 앞에서 발표하고 자기소개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7년 11월 22일 -

제 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단 출국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제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제7차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는 울산 지역 종합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동남 아시아 캄보디아에서 실시되며 오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봉사단은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의료 혜택의 불모지인 캄보디아 국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 -

중구 반구동 모텔 화재 대피 소동
오늘 오전 9시 32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가 긴급 출동해 모텔 내부에 있던 투숙객들을 긴급 대피 시켰지만, 모텔 업주 66살 이모씨와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 -

태풍 피해 주민, 울산시*중구*LH 상대로 손배소송
지난해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본 중구 주민들이 오늘 관계 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울산 태화·우정·유곡로 재난대책위원회는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0월 차바의 영향으로 엄청난 재산상 손해를 봤지만 어느 곳도 우리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며 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 -

오늘 예비소집..지진대비 예비시험장 운영
포항 지진 여파로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울산지역 예비소집이 오늘(11\/22) 오전 11시부터 실시됐습니다. 수험생들은 지진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해 숙지해야 하며 예비소집 후 같은 고사장이지만 시험실의 위치가 바뀐 고사장에 가서 자기 위치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존 26개 시험장과 지진...
2017년 11월 22일 -

균형발전 박람회 4차 산업혁명 도시 홍보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가 오늘(11\/22)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한 가운데 울산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 이미지 홍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울산홍보관을 설치해 3D프린팅 산업육성을 비롯해 주력산업에 ICT 융합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십과 스마트팩토리, 게놈 프로젝트 등을 ...
2017년 11월 22일 -

\"차세대 성장초석 다진다\" VS 밀실행정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올해보다 5.5%증가한 내년 예산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차세대 성장초석을 다지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강조하며 시의회의 협조를 요청했지만 시민단체는 예산안 공개를 거부한 건 밀실행정이라며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3조 4천 269억 원에 달하는 내년 예산안...
이상욱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