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광역시 승격 20년 만에 생태환경도시로
울산이 광역시 승격 20년 만에 각종 환경지표에서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은 수질이 1997년 5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맑아졌으며, 90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와 일산화탄소 농도는 1997년과 비교해 각각 63%, 44% 줄었으며, 하수도보급...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내일 낮 최고 30도..높은 너울 주의
울산지방 오늘(7\/31)은 흐린 가운데 0.8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1)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3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수욕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울산과학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풍성
울산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 달 27일까지 '방학이다! 울산과학관에서 꿈을 키우며 신나게'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과학과 수학, 발명, 공연, 전시, 강연, 천체 등 7개 부문, 2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 -

8월 한 달 간 북구 매곡도서관 시범운영
북구 매곡도서관이 8월 한 달 동안 시범운영을 거쳐 9월 본격 개관합니다. 매곡도서관은 지난해 4월 착공 이후 1년여 기간의 공사 끝에 완공돼 연면적 2천100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책의 숲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건립됐습니다. 북구는 도서관 개관과 함께 야간조명을 강화하고 매곡천 인도교를 설치하는 등 ...
2017년 07월 31일 -

15대 기업 임원 울산대 출신 43명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 임원 중 울산대학교 출신은 43명으로 국내 대학 13위에 올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사외이사를 제외한 전체 임원 2천743명 중 울산대 출신은 43명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범 현대 계열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 출신 임원은 기계...
최지호 2017년 07월 31일 -

"야생동물 사후 처리 규정 미비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대한 사후 처리 규정이 미비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관계자에 따르면 포획된 멧돼지는 개울이나 민가에서 도축되고, 고라니는 야산에 매몰시켜 전염병과 토양오염 문제가 발생한다며, 정부가 사체 처리 방법을 규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생...
최지호 2017년 07월 31일 -

(R\/포항)5년 뒤 지진 지도 나온다
◀ANC▶ 정부가 앞으로 25년 계획으로 활성단층이 반영된 국가 지진 위험 지도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지역은 5년 뒤면 결과가 나오는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천백억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41년까지 25년에 걸쳐, 국내 450여개 단층을 조사한 ...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R\/부산)크루즈 사드 악재 극복 안간힘
◀ANC▶ 사드 보복 여파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발 크루즈 여행객 규모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정이 나아질것 같지 않자, 부산 항만당국이 탈 중국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크루즈항 시설 개선도 마무리 단곕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VCR▶ 올해 부산항으로 기항이 예정된 크루즈는 224척...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주간전망대-> 원전 현장 시찰..곳곳 집회
◀ANC▶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론화 작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의당이 오늘(7\/31) 원전 건설 현장을 방문합니다. 또, 정부의 원전 정책을 놓고 찬반 집회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의당 원전 TF팀이 오늘(7\/31) 울주군 서생...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 -

제2금융권 도덕불감증
◀ANC▶ 대표적인 서민 금융기관인 일부 신협과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불법 대출을 일삼다 적발돼 잇따라 중형을 선고받고 있습니다. 주로 시세 부풀리기와 담보물 쪼개기 수법을 썼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 일로 이사장 A씨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신협 전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12년 ...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