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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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론 배송 내년 3월부터 재개
울주군의 드론 배송 사업이 3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내년 3월부터 재개됩니다. 울주군은 시범 사업 중 도출됐던 기상 악화에 따른 드론 비행 중단과 배송 물품 부족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12건의 배송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08일 -

내년 하반기 울주군 제2호 직영 영화관 개관
울산의 제2호 지자체 직영 영화관인 '울주시네마'가 내년 하반기 문을 엽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범서읍 구영리 중부종합복지타운에 100~120석을 갖춘 상영관 3개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관람료는 상업 영화관 관람료의 60% 이내로 받을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08일 -

현대차그룹, 미국 판매비중 36년 만에 최대
올해 현대차그룹이 판매한 자동차 4대 중 1대는 미국에서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들어 11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615만7천여 대를 판매한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만 154만8천여대, 25.1%를 팔아 판매비중이 지난 1988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자동차업계는 내년 초 관세인상을 예고한 트럼프 행정부...
이상욱 2024년 12월 08일 -

울산시, 연말연시 케이크 등 빵류 취급업소 위생 점검
울산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케이크 등 빵류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제과점과 휴게음식점 등 50곳이며, 각 구·군이 판매되는 제품 10건을 수거해 대장균 등 안전성을 검사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점검 결과 부적합 업소에는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내...
설태주 2024년 12월 08일 -

목적지 방향 두고 택시기사 폭행 30대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 4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60대 택시 운전기사 B씨를 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B씨가 운전하는 택시 조수석에 ...
설태주 2024년 12월 08일 -

울산 캠핑장 2곳 식수, 먹는 물 기준 부적합
울산지역 캠핑 시설에서 공급하는 식수 일부가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지역의 캠핑 시설 13곳을 대상으로 식수 검사를 한 결과, 2곳에서 미생물 등 일부 항목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연구원은 해당 시설들에 대해 문제가 된 물을 식...
유희정 2024년 12월 08일 -

울주군 서생면에 일반인 대상 정규 야구장 추진…2028년 말 목표
울주군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생활체육과 동호회 야구를 위한 야구장 건립 계획을 세워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문수야구장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 야구장은 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388억원을 들여 5만여㎡, 관람석 200∼300석 규모의 정규 규격 야구장 2면 조성이 검토 중입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사업 타당성 분...
설태주 2024년 12월 08일 -

탄핵 표결 앞둔 국회‥ 울산 국회의원 선택은?
◀ 앵 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처리를 앞두고 울산지역 정가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은 탄핵에 찬성하는 응답이 대다수인 가운데, 탄핵소추안에 표를 던지게 될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입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석...
유희정 2024년 12월 06일 -

5년 만에 개통‥ '서부권-남부권 숨통 틔운다'
◀ 앵 커 ▶ 난공사로 인해 공사 기간이 2배 가까이 늘어났던 언양 반송과 삼동 상작 도로가 이달 개통됩니다. 이 도로는 울주 서부권과 남부권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혀주고, 향후 서울산권 도시지역 확장에 따른 교통 체증 문제를 푸는데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험한 산지를 가로질러 시원스럽...
유영재 2024년 12월 06일 -

중구의회, 내년도 생활폐기물 처리 예산 삭감 예고
울산 중구의회가 내년 생활폐기물 수거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예고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중구의회는 생활폐기물 업체들이 사용처가 불분명한 경비 2억 4천만 원에 대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며 내년 예산 88억 원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의회 심의가 예정된 오는 12일 생활폐기물 예산이 삭감될...
이용주 2024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