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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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2억 5천만 원 빼내
NH농협은행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2억 5천만 원을 빼돌리는 횡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지난 21일 남구 울주군지부의 한 직원이 고객 예금을 빼돌린 사실을 고객 가족들의 문의로 인지해 금융감독원에 보고하고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70대 고객의 계좌에서 지난 7월부터 수차례 돈...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3분기 누적 석유제품 수출량 6년 만에 최대
ㅊ국내 정유업계의 3분기 누적 석유제품 수출량이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올해 1~3분기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량은 3억 7천만 배럴로 2018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석유제품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351억 5천만...
이상욱 2024년 10월 24일 -

울산 외국인 주민 15.6%↑‥ 증가폭 전국 3위
지난해 울산 지역 외국인 주민 증가폭이 전남과 경남에 이어 3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외국인 주민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외국인 주민은 울산 전체 인구의 3.8% 4만 1천여 명으로 1년 전인 3만 6천여 명에 비해 15.6%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은 모두 246만 명으로 2006...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 반려동물 축제 개최
광역시 가운데는 처음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로 선정된 울산에서 내일(10/25)부터 사흘 동안 '반려동물 관광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반려동물 용품을 전시하는 100여 개의 전시관이 문을 열고 다양한 체험 행사, 반려동물 운동회와 캠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산전시컨벤션에서 열리는 축제 참가자...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울산 겨울철새 탐조버스 다음 달부터 운행
울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요일별 다른 프로그램으로 겨울 철새 탐조 버스를 운행합니다. 수요일부터 토요일 프로그램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종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회당 12명 ...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 -

남구 고향사랑 기부금 2억 원‥ 울산 지역 최고액
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올해 울산에서 가장 많은 2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인 1억 6천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모두 1490명으로 10만 원 기부자가 84%로 가장 많았고, 18명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남구는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출산장려정책을 펼...
이다은 2024년 10월 24일 -

아침 기온 '뚝'‥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10/2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9.8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낮에는 기온이 점차 올라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13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
강지혜 2024년 10월 24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 12월 21일부터 시행
울산시가 변화된 교통 여건에 맞춰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12월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기존 183개 노선 가운데 83개 노선을 유지하고 배차간격 단축과 버스 몰림운행 해소 등을 위해 25개 노선을 통합하고 75개 노선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주민 설명회 이후 접...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전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 확보의 마지막 단계인 국회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각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증액 협조 요청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 확보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본부를...
이돈욱 2024년 10월 24일 -

'무늬만 지방의대' 울산의대 시정명령 조치 안돼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여전히 무늬만 지방의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은 울산의대가 홍보자료 등에서 서울 아산병원 시설을 캠퍼스로 소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시정명령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편입학 모집 요강에도 서울 아산병원...
조창래 202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