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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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책·문화관광 특별보좌관 추가 위촉
울산시가 정책과 문화관광 분야 특별보좌관을 추가로 위촉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윤시철 전 의원을 정책특별보좌관에, 지종찬 울산문화원연합회 회장을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관에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2년 동안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제언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울산 휘발윳값 고환율 속 8주 연속 상승
울산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고환율 추세 속에 최근 8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 주 울산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5.22원 상승한 리터 당 1,619원으로, 지난 10월 셋째 주 이후 8주 연속 올랐습니다. 울산의 경유 판매 가격도 리터당 평균 1,460원으로 전주 대...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 -

울주군,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2만→5만원 상향
울주군은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 시 부과하는 과태료를 기존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금연구역 흡연에 따른 법정 과태료는 10만 원이지만, 지자체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에서는 10만 원 이하 범위에서 지자체별로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 조례에 지정된 금연구역은 진하해수욕장과 KT...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 -

울산 전통시장 상인 평균 연령 61.5세‥ '고령화 가속'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평균 연령이 61.5세로 고령화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2년 전통시장 상인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 전통시장에서 60대 이상 상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31.9%에서 2022년 64.8%로, 상인 평균연령은 같은 기간 55세에서 61.5세로 각각 증가했습니다. ...
이상욱 2024년 12월 09일 -

대왕암공원·영남알프스 '해양산악레저특구' 추진
울산시가 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를 묶어 해양산악레저 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동구, 울주군과 함께 특구를 지정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언양·봉계한우불고기특...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경동도시가스, 소비자중심경영 '명예의 전당' 선정
경동도시가스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선정하는 소비자중심경영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 경영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이뤄지는지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7회 연속 인정받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은 명예의 전당에 선정됩니다.
이돈욱 2024년 12월 09일 -

울산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추진‥ 1만 명 서명 운동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종래 유니스트 총장이 오늘(12/9) 업무협약을 맺고 과학영재학교 설립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과학영재학교는 정원 240명 규모, 오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며 대상 부지와 시설 규모 등은 연구용역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과학영재학교 설립의 당위성을 정부에 설득하고 시민 공감대...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 -

전국원전동맹 23개 지자체‥ 울산에서 정례회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가 오늘(12/9) 울산에서 정례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고 신규 임원진을 선출했습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불합리한 원전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추진과 원전 인근 지역 지원 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습니다. 원전 인근에 있지만 지원에서 제외된 지자체 23곳이 ...
정인곤 2024년 12월 09일 -

울산 1인 가구 비율 31%‥ 전국에서 가장 낮아
울산지역 1인 가구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40대 이상은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인 가구 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1%인 14만 2천 가구로 1인 가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30대 비율이 높은 타 지역과 달리 40대와 50대, 60대가...
정인곤 2024년 12월 09일 -

울산 가구 소득·자산 전국 네 번째로 많아
울산지역 가구 평균 소득과 자산 수준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의 평균 가구 소득은 7천853만 원으로 세종, 경기, 서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평균 가구 자산도 4억 5천150만 원으로 세종, 서울, 경기 다음으로 높았지만 전국...
이용주 2024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