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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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옥동-농소 도로 해법 없나?
◀ANC▶ 울산 도심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중구 태화동 구간 보상협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하지만 일부 주민 반발이 남아 있어 2천18년 개통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도투명CG)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사업의 암초로 남아있던 중구 태화동...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UNWTO>신불산 케이블카 '주목'
◀ANC▶ 울산을 찾은 세계관광기구,UNWTO 관계자들이 극심한 찬반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수려한 경관을 살려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허가가 나면서 강원도 양양...
이상욱 2015년 10월 15일 -

생활주변 도로 5곳에 '착한 주차존'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주차행위가 만연한 생활주변 도로 5곳을 '착한 주차존'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착한 주차존은 중구 우정3길 우정초등학교와 북구 화산로 휴먼프라자 등 구·군별로 1곳씩 선정됐습니다. 경찰은 기존 도로 양쪽에 주차차량이 몰렸던 착한 주차존에 도로 한쪽에 한해 주차를 허용하고 불법 ...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현대공고, 현대중공업·미포조선 30명 합격
현대공업고등학교는 ‘2015년 하반기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고졸 신입사원 특별 채용’에서 3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공고 손준호 군 등 20명은 현대중공업에, 김기형 군 등 10명은 현대미포조선에 내년 초 각각 입사합니다. 현대공고는 지난해 취업준비생 150여명 가운데 130여명이 합격했으며, 올해...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중학교서 장애학생 폭행 논란..경찰 수사
울산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장애학생이 동급생들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북구의 한 중학교에서 지체장애 2급 2학년 학생이 같은 반 학생 3명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학교폭력대책 자...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울산대병원노조 8년만에 파업 돌입..임단협 불만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오늘(10\/15) 8년 만에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임금 11만원 인상, 인력 충원, 의료수익의 0.2% 사회공헌기금 조성, 콜센터와 응급의료센터 인력 외주화 반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파업 참여 조합원이 적어 병원 진료에는 차...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전국체전 내일(오늘) 개막..금 40개 목표
제96회 전국체육대회가 내일(10\/16) 오후 강원도 강릉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울산은 이번 전국체전에 선수와 임원 등 천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금메달 40개, 종합득점 2만2천 점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사전경기로 열린 복싱과 펜싱, 배트민턴 등에서 메달을 수확...
최지호 2015년 10월 15일 -

태화동 주민단체, "명정천고가차도 건설 반대"
고가도로 반대 태화동주민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10\/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농소간 도로의 명정천 고가차도 건설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옥동-농소간 도로의 명정천 고가도로 통과구간이 주택가와 가까워 소음과 진동 등 피해가 예상된다며 고가도로가 아닌 지하차도를 개설해 달라고 ...
이용주 2015년 10월 15일 -

남구 주민, 심사보류 무상급식 청원 재상정 요구
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 추진위원회는 오늘(10\/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주민 8천여명의 서명을 담은 청원서가 울산시의회에서 심사보류된 데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며 재상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의회의 잘못된 결정으로 무상급식 차별 피해를 입고 있는 남구 지역 22곳의 ...
이상욱 2015년 10월 15일 -

새정연 울산시당, 한국사 국정화 총력저지
새정치연합 울산시당은 오늘(10\/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겠다며,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는 역사를 정쟁의 도구로 삼아 국론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새정연 울산시당은 교과서 국정화를 막기위해 각 지역위원회별로 주요 거점에서 1인 ...
이상욱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