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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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수퍼)과태료 비웃는 불법 현수막
◀ANC▶ 부동산시장 달아오르면서 불법 현수막이 덩달아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속을 비웃듯 과태료를 내고서라도 광고를 하려는 게릴라식 현수막 부착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주민센터 한 편에 현수막이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허가받지 않고 도심 곳곳에 부착했다 적발된 불법 현...
서하경 2015년 10월 16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영남알프스를 각인시킨 세계산악관광회의와 롯데의 KTX 복합환승센터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주에는 울산의 자랑인 영남알프스를 세계에 각인시킨 의미있는 행사가 주목을 끌었습니다. 유엔 산악관광회의가 바로 그것으로 우리...
2015년 10월 16일 -

전국체전 개막..'산뜻한 출발'
◀ANC▶ 제96회 전국체전이 강원도 강릉에서 개회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첫날 경기장 곳곳에서 승전보를 울리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현지에서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체육인들의 대축제인 전국체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17개 시도에서 2만 4천여 명의 ...
최지호 2015년 10월 16일 -

(돌직구40) 마구잡이 분진...폐질환 '위험'
◀ANC▶ 울산 공단 인근 남성들의 폐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걸로 나왔습니다. 공장의 분진이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데 마구잡이 작업 현장을 고발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입니다. 끝없이 늘어선 각종 철구조물 공장에서 집진시설도 없이 바깥에서 깎고,...
설태주 2015년 10월 16일 -

염포산 터널 집중..대교는 '미미'
◀ANC▶ 울산대교 개통 100일 동안의 통행량을 분석했더니 전체 통행량의 60%가 넘는 차량이 염포산 터널에 집중됐습니다. 주변도로의 상습정체가 해소돼 상당한 경제 효과가 있지만 대교 통행량은 아직 목표치의 68%에 그쳤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6월 11일 유료 운행이 시작된 울산대교. 개통초기...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대교 개통 100일 동안의 통행량을 분석한 결과 염포산 터널은 차량이 집중된 반면 울산대교의 통행량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 울산 공단 인근 남성들의 높은 폐질환 사망률의 주요 원인인 공장 분진이 날리는 마구잡이 작업 현장을 고발합니다. --------------------...
서하경 2015년 10월 16일 -

현대중공업, 11억달러 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
현대중공업이 올해 플랜트 부문 최초로 11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인 KNPC의 알주르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대한 11억달러, 약 1조2천600억원 규모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쿠웨이트 남부 지역에 61만5천배럴 규모 저유황 연...
이용주 2015년 10월 16일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준비 철저
울산시는 최근 한달동안 조사요원과 공무원 920여 명을 대상으로 '201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사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범국가적인 조사로, 다음달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경남은행,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최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출시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자가 잇따르면서 전국 지방은행 가운데 최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지난 14일 기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계좌가 천 203개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가입 실적을 냈으며, 다음으로 부산은행 984개, 대구은행 484...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 -

'환경규정 위반' 도장·인쇄업체 12곳 적발
울산시는 최근 석달동안 인쇄·도장업체 43곳을 대상으로 탄화수소 오염도를 조사해 환경규정을 위반한 1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도장과 인쇄시설 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화수소는 오존과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 물질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허...
이상욱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