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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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농공단지에서 기름띠 발견..북구청 조사
북구 달천농공단지 인근 상안천에 누군가 기름을 흘려보낸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 북구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오늘(7\/9) 오후 농공단지 입구 앞 상안천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기름띠가 대거 발견됐다며 기름이 섞인 물을 수거해 성분을 분석하고 단지 내 업체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09일 -

울산수협 조합장 선거 경쟁률 4대 1
울산시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 실시하는 울산수협 조합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후보 4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협 조합장 선거의 선거운동은 오늘(7\/9)부터 오는 21일까지 13일 동안 진행되며, 선거공보 발송과 선거벽보 부착, 어깨띠 착용,명함 배부 등 후보자 본인만 선거운동을 할 ...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울산시-경북,11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신청
울산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오는 11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미래창조과학부에 공동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지난해 9월 공동으로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하는데 합의한 뒤 연구 용역에 들어갔으며, 오는 9월 결과가 나오면 최종 검토를 거쳐 11월중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특구로 지...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목\/오영수 소설이 무용으로..
◀ANC▶ 울산 울주 출신의 소설가 난계 오영수 선생의 작품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토속적인 생활을 배경으로 향토적인 서정성과 순박한 인간상을 그린 그의 문학작품이 울산예고 학생들이 마련한 무용으로 재해석됐습니다. 전벼리 리포터입니다. ◀END▶ ◀VCR▶ 어두운 무대, 서서히 빛이 비치고 거세게 밀려드는 파...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목\/연속 3> 노사상생..독일의 힘
◀ANC▶ 해외에서 우리 자동차 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연속 기획 세번째 순서입니다, 독일은 최근 계속된 경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세계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노사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지취재했습니다. ◀END▶ ...
이돈욱 2015년 07월 09일 -

[데스크:울산]\"상향등 왜 켜?\" 30km 추격 보복운전\/수
◀ANC▶ 고속도로에서 수십 킬로미터를 뒤따라가며 보복 위협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끼어들기를 한 자신에게 상향등을 켰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한 승용차가 상향등을 비추며 앞서 가는 차량의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차선을 바꾸면 곧바로 뒤따라가고, 시끄럽게 경적...
유영재 2015년 07월 09일 -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이달 중순 출범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이달 중순 공식 출범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을 이달 중순에 하는 것으로 사실상 가닥을 잡았으며, 울산의 특화사업 테마는 조선해양분야에 ICT를 융합한 스마트쉽과 3D프린팅, 바이오화학 등입니다. 행사는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내 울산창조경제혁신 센터가 좁...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이슈추적\/ 어린이 테마파크 동구에 '짓는다'
◀ANC▶ 복합 테마 놀이공간으로 꾸며질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부지가 동구 대왕암 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대교 개통과 맞물려 동구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꿈과 행복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 상상나라' 입니다. 어린이대공...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한화케미칼 사고>총체적 안전 부실..'예고된 인재'
◀ANC▶ 지난 3일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는 안전 불감증이 부른 예고된 참사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은 특별근로감독도 받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총체적 안전 부실에 따른 예고된 인재.' 경찰이 한화케미칼과 하청업체 직원 16...
최지호 2015년 07월 09일 -

투데이] 49.3mm 비에 피해 속출(수퍼)
◀ANC▶ 울산 지역에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재개발 공사현장에서는 전신주가 쓰러져 인근 2백여 가구가 정전됐고, 비닐하우스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비가 쏟아지는 새벽 시간. 재개발지역에 멀쩡히 서 있던 전신주가 주택가 쪽으로 갑자기 쓰러집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