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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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리조트 사고 책임자들 금고·징역형 확정
지난해 2월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책임자들이 금고나 징역형의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체육관 지붕 구조물을 부실하게 결합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모씨를 비롯해 강도가 떨어지는 구조물을 납품한 업체 대표 임모씨에게 각각 징역형과 금고 1년 6개월씩을 ...
최익선 2015년 07월 09일 -

견인비 부풀려 부당이득 챙긴 기사 6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9) 사고 차량을 견인한 후 견인 비용을 과다청구한 혐의로 견인기사 30살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3년여 동안 사고 차량을 견인할 때 특수장비를 사용한 것처럼 견적서를 꾸민 뒤 1건당 20~30만 원의 견인비용을 보험사나 운전자에게 청구하는 수법으로 6백여 만 원...
최지호 2015년 07월 09일 -

울산 'U-CITY 통합관리센터' 구축 본격화
ICT 기술을 활용해 교통과 방범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 할 수 있는 '울산 유 시티(U-CITY) 통합관리센터 구축'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9) 김기현 시장 주재로 교통과 방범.재난 등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CITY 통합관리센터 구축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습...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지역 기업 여름휴가 8월 초 집중
지역 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3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쉬고, 휴가 기간 전 토·일요일을 포함하면 13일동안 장기 휴가에 들어갑니다. 또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 LG하우시스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일제히 여름휴가에 들어가며, 장치 산업 특성상 석유화학 업체와 비철금속 업체들은 연중 개별 휴가를 ...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어린이테마파크, 동구 대왕암 공원에 건립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부지가 동구 대왕암 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9) 오전 외부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후보지 4곳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동구 대왕암 공원이 환경성과 관광연계 가능성,건립 용이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쟁 후보...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한화케미칼 특별근로감독 실시..경찰 수사 속도
부산고용노동청이 지난 3일 폭발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최대 2주일 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관련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 합동수사...
최지호 2015년 07월 09일 -

49.3mm 강수량 기록..내일 흐림
오늘(7\/9) 울산지방은 새벽 0시부터 오전까지 49.3mm의 장맛비가 내린 뒤 그쳤습니다. 내일(7\/10)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남해안에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7월 09일 -

전신주 쓰러져 200가구 정전(촬영)
오늘(7\/9) 새벽 3시쯤 울산 중구 복산동에서 전신주가 쓰러져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비가 많이 내려 인근 재개발 공사장에서 토사가 유출되면서 전신주가 쓰려졌으며 한전이 현재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호우주의보 속에 간밤에 4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울산 북구 농...
조창래 2015년 07월 09일 -

날씨
1) 오늘도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오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텐데요, 각종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계속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앞으로 10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린 뒤, 아침...
이상욱 2015년 07월 09일 -

긴부리참돌고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
오늘(7\/8) 오전 8시15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7.5km 해상에서 긴부리참돌고래 한마리가 자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혼획된 긴부리참돌고래는 길이 2m가 넘고 무게가 140kg으로, 검시결과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어선에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유영재 201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