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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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진폐증 전문 밀양 영남병원, 사실상 폐업
경남 유일 진폐증 전문병원인 밀양 영남병원이 경영난으로 사실상 폐업됐습니다. 영남병원은 지난 1월부터 전기요금 4천 6백여만원을 체납해 단전됐으며, 입원환자 60여명은 단전 전 강원도와 경북 문경 등 전국으로 흩어졌고 직원 160여명도 사직했습니다. 영남병원 대표는 경영난 등을 이유로 지난 3월 121억원에 병원을 ...
2015년 06월 20일 -

(광역)남해안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 확대 발령
경남 전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0일 고성군 일대에서 보름달물해파리가 첫 발견된 이후 거제와 창원 해역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주의보를 경남 전 해역으로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달 물해파리 주의보는 100제곱미터 당 5개체 이상이면 발효되는데, 일부 해역...
2015년 06월 20일 -

경남 메르스 격리*관찰대상자 감소..울산은 증가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가 완치돼 퇴원한데 이어, 격리자와 관찰 대상자도 급감했습니다. 경남 메르스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어제보다 173명 줄어든 475명이며, 어제 오후부터 밤사이 추가 의심자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오늘(6\/2...
2015년 06월 20일 -

스탠딩\/토광역(경남)공노조 탈퇴 선언
◀ANC▶ 창원시 공무원노조가 공노조와 민노총 탈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합원의 이익보단 정치적 논쟁만 앞세우는 공노조와 민노총에 실망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지부의 도미노 탈퇴로 이어질 수 있어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창원시지부가 상급단체 탈퇴를...
2015년 06월 20일 -

토광역\/ 울산혁신도시 '안전 뒷전'
◀ANC▶ 울산혁신도시에 상당수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아파트와 주택이 지어져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지만, 여전히 보행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협하는 곳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경사 도로를 따라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내려옵니다. 도로 옆 인도는 폭이 ...
유영재 2015년 06월 20일 -

인터넷 중고품 판매사기 '징역 2년6월'
울산지법은 인터넷에 중고품을 팔겠다며 글을 올리고 돈만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인터넷 사이트에 유아용 전동차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연락해온 피해자에게 돈만 받고 물품을 주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10여 차례 25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한국동서발전 교육환경개선사업비 2억5천만원 전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오늘(6\/19) 울산시교육청에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사용할 기금 2억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에 전달된 기금을 한국동서발전과 자매결연을 맺은 방어진 초등학교 등 7개 학교의 역사전시관 건립과 도서*교육기자재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교육청 접견실)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공무원연수원 건립 당분간 어려워
울산시는 공무원연수원 설립을 제안한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의 서면질의와 관련해 재정상황이 어려워 당분간은 추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연수원 건립비용만 400억원 이상이 예상되고 연간운영비도 50억원 이상 소요돼 설립을 유보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해 공무원 교육...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집회장서 경찰 채증 카메라 빼앗은 조합원 2명 체포
남부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6\/19)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매암동 CJ대한통운 울산지사 앞 집회 과정에서 경찰의 채증 카메라를 빼앗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분...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사기행각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3명에게 접근한 뒤 투자 가능한 국채를 알고 있다고 꾀어 9천5백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