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일 오후부터 비..천둥 번개 동반
오늘(6\/1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은 24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18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으며 오후부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다 밤에 그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고 산간지방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세게보건기구 건강도시 인증 받아
울산시는 최근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의 정회원으로 확정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56개 사업을 토대로 WHO가 지정하고 있는 건강도시 영역별 기준에 맞는 통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건강도시 인증 서한은 오는 30일쯤 울산시에 전달되며 9월중으로 건강도시 인증 선포식을 가질 ...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경남)남부지방도 가뭄..배추 모종 죽어
◀ANC▶ 중부지방의 가뭄 피해가 남쪽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가뭄에 고랭지 배추는 죄다 말라 죽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 C R ▶ 덕유산 자락의 경남 거창군 고제면 고랭지 배추재배단집니다. 지난 5월 심은 모종이 가뭄에 말라죽어 이달 다시 모종을 심었지만 이 마저도 모두 타버렸습니다. 웃자란...
2015년 06월 19일 -

낮 최고 25도..돌풍주의
오늘(6\/1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낮 최고 기온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6\/20)은 돌풍을 동반한 비소식이 있습니다. 흐린 날씨 속에 오후부터 5~2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으며, 18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평년 기온을 밑도는 선선한 날씨...
2015년 06월 19일 -

(수정)현중, \"사무직노조 임협 분리교섭 승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노동위원회에 신청한 분리교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와 사무직노조 사이에 임금과 평가, 승진 등 근로조건에 상당한 차이가 있어 교섭단위 분리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부터 9차례에 걸쳐 지노위 분리교섭 신청과 상관없이 상견...
이용주 2015년 06월 18일 -

현대차노조, 조합원에 '임대형 전원주택' 분양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원주택 단지를 분양한데 이어 2차로 임대형 전원주택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3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울산과 경주지역에서 모두 8개 단지 302가구를 지을 수 있는 전원 주택단지를 3.3㎡당 최소 35만∼최대 170만원선에서 분양을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차 분...
2015년 06월 18일 -

백화점, 메르스 여파 여름세일기간 축소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메르스 여파 등으로 올해 여름 세일 기간을 많게는 절반 수준으로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여름 세일을 지난해보다 7일 가량 줄어든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4일동안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지난 2012년 이후 지난해까지 31일동안 여름 세일을 ...
이상욱 2015년 06월 18일 -

'화장실 급한데'..초등생 꾀어 절도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초등학생을 꾀어 집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0살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초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화장실이 급하다\"며 부모가 없는 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2백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최지호 2015년 06월 18일 -

홍명고 이사장 폭행혐의 경찰 수사
이시장과 이사진 퇴진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홍명고 학교법인 태화학원 이사장 이모씨가 교직원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오전 홍명고 이사장실에서 행정실장 김모씨와 언쟁을 벌이다 김씨를 밀어 넘어뜨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5년 06월 18일 -

요트업체 또 사업계획서 제출 논란
지난 1일 간절곶 다이아몬드베이에 대한 요트 유선업을 폐업한 삼주그룹이 대송항 요트계류장에 수상레저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삼주그룹은 제트보트, 모터보트 등의 수상레저업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의주체인 대송항 어촌계는 삼주그룹이 영업이익이 저조...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