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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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시행
울산시는 감사를 의식한 공무원의 소극적인 업무 처리 태도를 개선하고 시민 불편 규제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 일상 감사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전 컨설팅 일상 감사는 규제 관련 사무나 법령이 불명확한 사무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고 감사 의견대로 시행한 경우 사후 감사를 면제하는 제...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울산시, 내년말까지 저상버스 108대 도입
울산시는 내년말까지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108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의 서면 질의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최대한 많은 저상버스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시티투어...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교육위, 1차 추경 2억 1천만원 삭감
울산시의회는 오늘(6\/117)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의 제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시 교육청 전자공무원증 구입비 1억 천 674만 원을 전액 삭감한 것을 비롯해 지방공무원 국외연수비 7천만 원 가운데 3,500만 원 삭감, 시.도 교육청평가 포상금 3천만 원 삭감 등 모...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 -

재난안전 신기술 설명회 열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늘(6\/17) 울산시청에서 재난안전분야 신기술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주요 신기술은 지진과 폭풍해일 예측기술과 산사태 위험지구 사면붕괴 위험성 예측기술, 레이더 기반 도시홍수 예측 기술 등 상황별 피해예측기술과 SNS 정보전달 매체를 활용한 피해 예방 등 입니다. 울산시는 이...
조창래 2015년 06월 17일 -

현중, 경주 휴양소 회사가 조성·운영
현대중공업의 전 노조 집행부가 추진했다가 현 노조 집행부 집권으로 중단됐던 경주 휴양소 건립사업이 결국 회사가 조성·운영하는 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주 휴양소 건립사업은 지난 2008년 전 노조 집행부가 산내면 대현리 야산과 펜션을 43억원에 매입해 조성·운영하려고 했지만 현 집행부가 조합비를 들여 운영하는 ...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현대자동차, 산업보건센터 재건립
현대자동차가 기존 산업보건센터를 대학병원수준의 최첨단센터로 다시 건립합니다. 현대차는 오는 12월 말 준공 목표로 1층 규모의 기존 센터를 허물고 200억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2층 규모, 기존의 2배 이상의 면적으로 새 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센터 1층에는 주요 진료과의 진료시설이, 2층에는 다양한 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인출책 3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아 중국에 있는 조직에 송금하거나 범행에 필요한 대포통장을 모집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이 대포계좌로 입금한 2억5천만원을 인출한 뒤, 수수료 4%를 챙기고 나머지...
이용주 2015년 06월 17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없어
오늘(6\/17) 발표된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 가운데 한곳도 A등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B등급을 받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18조원이 넘는 과다한 부채를 지적받...
유영재 2015년 06월 17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부.울 공동유치
(Studio)마침내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가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가 어디에 세워질 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이미 전국 8곳이 유치를 신청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은 공동유치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 부산이 제안하고 울산이...
최익선 2015년 06월 17일 -

가계대출 급증 이상없나?
◀ANC▶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한달새 3천억원 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가계빚이 3천 5백만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가계 살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4월 한달새 울산지역 가계빚이 무려 2천 859억원 늘어났습니다. 2천년 통계가 잡...
이상욱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