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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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산동에 공중보행로 설치 추진
남구 삼산동 거리에 디자인을 접목한 공중보행로를 설치하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차량 중심의 도시개발로 줄어든 보행공간을 넓히고, 공중과 지상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복층 보도 설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이달말 완료됩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심혈관·뇌혈관 응급 심혈관센터 문 열어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 응급실 역할을 하는 심혈관센터가 울산에서 두번째로 남구 신정동 울산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혈관을 촬영하는 관상동맥조영기기 2대와 뇌혈관 전용 조영촬영기를 갖추고 응급실과 연계된 울산병원 심혈관센터는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해 심혈관 질환의 골든타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05일 -

북구 매곡고 강원호 선수 장애인 올림픽 4관왕
장애인 올림픽인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서 역도 부문 4관왕을 차지한 북구 매곡 고등학교 강원호 선수가 오늘(8\/5) 울산으로 금의환향했습니다. 강 선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대회 역도 남자 74kg급에 출전해 스쿼트와 벤치프레스 등 4개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05일 -

전국 여자축구 선수권대회 내일(8\/6) 울산서 개막
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내일(8\/6)부터 오는 19일까지 남구 문수월드컵 보조경기장 등 울산지역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등 70개팀 선수단 2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남구청은 이번 대회 기간에 총 7천150여명의 서포터즈가 응원전을 펼치고, 400...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롯데 자이언츠, 오늘(8\/5) 연패 탈출 도전(이브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늘(8\/5) 저녁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2연전 두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어제 타선 침묵 속에 0-3으로 패한 롯데는 오늘 토종 에이스 송승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해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오늘 경기 이후 울산에서 열리는 롯데 경기는 다음달 1~2일 KT 위즈와의 주중 2연전으...
최지호 2015년 08월 05일 -

"대형 토목공사 하청줄게" 사기범 일당 검거
중부경찰서는 대형 토목공사의 하도급을 받게 해 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 낸 혐의로 주범 69살 황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교도소 수감동기들인 이들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지난해까지 부산 다대포와 서울 강북구 일대 대형 토목공사를 하도급주겠다며 건설업자 71살 ...
이용주 2015년 08월 05일 -

일산해수욕장 해파리 쏘임 '주의'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들이 독성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피서객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1일 일산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객과 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노무라입깃해파리로 추정되는 해파리에 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는 '해파리 쏘임 차단망'이 설치돼 지금까...
이용주 2015년 08월 05일 -

양대노총 다음달 11일부터 파업투쟁 선언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에 반발한 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동투쟁본부가 다음달 11일부터 울산을 시작으로 본격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공동투쟁본부는 '공공노동자 1차 공동파업' 성사를 위해 전국 10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회와 대시민 선전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투쟁본부는 또 다음달...
최익선 2015년 08월 05일 -

SK그룹, 청년일자리 2만 4천개 육성
SK그룹이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2개년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K그룹에 따르면 내년부터 2년동안 고용 디딤돌과 청년비상 등 2개 프로그램을 통해 4천명의 인재를 육성하고, 2만명의 창업교육을 지원해 미국 실리콘밸리까지 진출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고용디딤돌'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면서 ...
이상욱 2015년 08월 05일 -

현대중, 7조원 규모 인도 LNG선 수주 유력
세계 1위 조선업체 현대중공업이 인도에서 7조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9척 수주로 경영난 타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고위급 대표단은 지난 3일 인도를 극비리에 방문해 다르멘드라 프라단 석유부 장관을 만나 발주 물량 LNG선 9척 가운데 3척을 인도에서 건조하는 조건으로 계약 체...
이상욱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