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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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먼저 가로 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를 양도한 후 이들의 사기에 속아 입금된 피해자들의 돈을 중간에서 먼저 가로챈 38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통장과 체크카드 등을 보이스피싱 일당에 양도한 후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보니스피싱 대출사기에 속아 돈을 ...
2015년 06월 22일 -

특산물시설 보조금 부풀린 영농조합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2) 공사비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 권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013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산물을 산업화하는 6억 원 대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부담 비율 20%를 줄이려 설비와 인건비 등을 부풀려 보조금을 청구한 혐의를 받...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울산 중장기 관광정책 수립 용역착수
울산시는 오늘(6\/22) 중장기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제 6차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용역은 '품격있는 문화도시, 활동적인 관광 울산'을 비전으로 한국관광학회가 수행하며, 내년 7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에서 울산의 관광여건과 관광 수요 공급, 관광자원의 보호·개발 ...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동구 의원 "구청이 추경예산 불법 집행"
동구의회 이생환, 홍철호, 김원배 의원은 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회에서 심의 중인 구민복지회관 토지매입비 15억원 가운데 13억9천만원을 동구가 이미 토지 소유주에게 불법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예산을 변경하려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하는...
이용주 2015년 06월 22일 -

민노총 울산본부 "대규모 집회 메르스와 무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22)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집회가 메르스를 확산시킨다는 불안감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관계자는 메르스 확산은 무능력한 정부의 책임이며, 울산지역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정당한 쟁의행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방역협동조합, 메르스 방지 방역 기부 실시
울산 방역협동조합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재능기부로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울산 방역협동조합은 오늘(6\/22)부터 메르스 종료 때까지 다중이용 시설인 울산공항과 KTX울산역, 고속버스터미널등지에서 주 1회 방역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시내버스 방역을 강화하고 손소독...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메르스 관리 대상 17명
울산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 지난 주말과 휴일 동안 메르스 관리 대상자는 신규 3명, 해제 4명으로 오늘(6\/22) 1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자가격리 13명, 능동감시는 4명으로 이들의 최종 잠복기 만료일은 28일입니다. 울산시는 자가격리자의 가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 -

낮 최고 27.6도..바닷가 짙은 안개주의
울산지방은 오늘(6\/22) 구름 많다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기온은 27.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바닷가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선박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6\/23)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18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부터 ...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날씨
1) 월요일인 오늘은 절기 하지입니다. 1년 중 해가 가장 오래 떠 있는 절기인데요, 오늘은 5시 8분에 해가 떠서, 해가지는 시각은 19시 42분으로 낮 시간이 가장 길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복사냉각에 의해 일부 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높은 구름만 간간히...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울산시교육청, 학교내실화 광역시 4위
울산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학교교육 내실화와 특색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8개 특·광역시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학교교육 내실화와 학교폭력, 교육비 부담 경감 등 7개 영역에 대해 평가했으며, 대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