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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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재개
집단휴가를 마치고 어제(8\/10)부터 조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8\/11) 임단협을 열어 협상 테이블에 오른 60여개 안건을 검토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1일 -

KTX역세권 주상복합 건립 등 개발 본격화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세권에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잇따라 추진되는 등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TX 역세권 개발 부지 내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복합용지 M1과 M2 블럭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으며, 나머지 M3와 M4 블럭도 업체들이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승인 신청을 ...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내일까지 30~80mm 비.. 선선한 날씨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곳에 따라 가랑비가 오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지겠고 시간당 30mm 정도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강우량은 내일 밤까지 30~80m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러 선선하...
유희정 2015년 08월 11일 -

자동차 공회전 단속 '솜방망이 처분'
울산시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공회전 단속이 솜방망이 처분에 그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2천3백건의 자동차 공회전을 단속해 모두 계도 처분했을 뿐 과태료 부과 실적은 1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회전 차량을 적발하면 운전자에게 1차 경고하고...
유영재 2015년 08월 11일 -

추억의 나룻배 운항 시작
뱃사공들이 줄을 잡아당겨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추억의 나룻배 남산호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늘(8\/10)부터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지난 2013년 탑승객 17명이 물에 빠진 태화강 뗏목 전복사고 이후 남구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나룻배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포하고, 예산 5천만원을 들여 전남 영암군의 ...
이용주 2015년 08월 11일 -

낮 최고 30도..늦은 오후부터 비
어제 오후 6시를 기해 보름 만에 폭염특보가 해제된 울산지방은 오늘(8\/11)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올라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30~8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돌풍과 함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낮 최고 기...
2015년 08월 11일 -

유치원 입학 절차*방식 개선될 듯
앞으로는 유치원 입학 과열경쟁 등 원아모집과 관련한 폐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시·도교육청 차원에서 원아모집과 방법, 절차 등을 정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 개정안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유치원 원장이 유아를 선발하되, 시·도 여건에 따라 필요한 경우 선발시기와 절차, 방법 등을 시·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
2015년 08월 10일 -

문병원 시의원, 물산업 육성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울산지역 물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체계적으로 육성·발전시켜 물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물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물산업육성위원회 설치, 물산업 클러스터 육성, 기업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5년 08월 10일 -

찜통 더위에 해수욕장 방문객 크게 늘어
연일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금까지 일산해수욕장 누적피서객이 120만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진하해수욕장도 누적피서객이 3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정도 증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 -

척과천 도심 물놀이장에서 4세 아이 숨져
오늘(8\/10) 오후 4시 40분쯤 울산 중구 다운동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4살 박 모군이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안전요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2m 깊이 도심 물놀이장에서 박 군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다는 안전요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이용주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