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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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오일허브 북항 차질 우려
◀ANC▶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북항사업이 2017년 운영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외 투자사들의 출자 지분 확정이 지연돼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 밖의 경제관련 소식을 최지호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신항 북항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인 코리아오일...
2015년 06월 23일 -

이브닝]사이렌 울리자..터널이 뚫렸다(수퍼)
◀ANC▶ 터널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지만 운전자들이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며 환자 8명이 무사히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북구 무룡터널-- 터널끝 추돌사고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던 순간, 차량들이 한쪽으로 붙어 길을 열기 시작합니다. 119 구급차가 달려오자 차례로 차...
이용주 2015년 06월 23일 -

무상급식 차별..남구주민 '뿔났다'
◀ANC▶ 울산 남구에 있는 모든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한 주민청원 추진 위원회가 발족돼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야당 차원에서 추진해왔던 무상급식 운동이 순수 학부모 단체로 이동된 건데, 실효를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남구 지역에서 전면 무상...
이상욱 2015년 06월 23일 -

<현지취재>바스프 투자유치 가시화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지난 21일부터 유럽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1조원 대 합작 프로젝트 유치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조창래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올해로 창립 150주년을 맞은 글로벌 화학기업 독일 바스프의 울산 투자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위해 독...
조창래 2015년 06월 23일 -

이슈추적\/ 메르스]점차 활기 되찾아..
◀ANC▶ 메르스가 주춤하면서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우리 주변은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입니다. 노인들도 외출에 나섰고, 타격을 입었던 여행과 유통업계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로당 입구부터 계단 손이 닿는 곳곳에 소독약을 뿌립니다. 방바닥과 유리창의 ...
서하경 2015년 06월 23일 -

곧 닥쳐올 장마에 발 동동
◀ANC▶ 지난해 여름철 집중 호우로 울주군 서생 지역에서는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닥쳐올 장마에 아직까지 뾰족한 대비책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과 인접한 부산 기장군의 효암천. 수해 복구 공...
유영재 2015년 06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이번 주부터 울산도 장마철에 접어들지만 침수 피해를 걱정하는 주민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 메르스여파가 진정되면서 여행과 유통업계가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북항사업이 ...
유영재 2015년 06월 23일 -

일산해수욕장 상인들, 폭죽 판매 않기로
동구와 일산해수욕장 상가번영회는 '일산해수욕장 종합운영보고회'를 열고 올여름 폭죽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일산해수욕장 상가번영회는 "번영회에 가입되지 않은 상점에서도 폭죽을 판매하지 않도록 유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동안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여름마다 일부 관광객들의 무분별한 폭죽 사용으로...
이용주 2015년 06월 23일 -

소방본부,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 선발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6\/23)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 선발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번 시험에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에 소방서별 심폐소생술과 자체 평가를 통과한 여성 의용 소방대원 14명이 응시했습니다. 오늘 선발된 119 수호천사는 직장과 학교에서 실시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담당...
이상욱 2015년 06월 23일 -

주택가에서 불법 환전 게임장 업주 입건(남부경
남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5살 배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게임기 50대를 설치한 뒤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게임장 단속 당시 경찰관을 때리고 밀친 혐의로 게임장 손님 61살 나모...
이용주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