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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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비싸다" 상인 괴롭힌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식당과 노래방 등지에서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새벽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이 비싸다"며 그냥 나가려다가 업주가 술값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분을 던지는 등 업소 3곳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주택 침입 잠자던 여성 몸 만진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돈을 훔치러 주택에 침입했다가 잠자던 여성의 몸을 만진 46살 박 모씨를 절도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의 한 주택에 침입한 뒤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25일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3...
이용주 2015년 06월 24일 -

현대중, 사무직 노조와 첫 임단협 전망
올해 처음 조직된 현대중공업 사무직 노조가 회사 측과 처음으로 임단협 교섭을 진행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전국금속노조 산하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 즉 사무직 노조의 요청이 있을 경우, 교섭에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노조 설립 이래 28년 만에 복수 노동조합으로 신설된 사무직 노조는 과장...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울산지법, 세화엠피 회생절차 개시 결정
울산지법 제 10민사부는 포스코플랜텍의 이란 공사대금 6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정도 회장의 세화엠피와 유영이앤엘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세화엠피에 대해 현 대표이사 김병수씨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선임했고, 유영이앤엘은 이사인 이경규씨를 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메르스 방역 봉사 실시
사단법인 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난 전문 자원봉사단은 오늘(6\/24)부터 오는 30일까지 메르스 예방 방역 봉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역 봉사에는 이달 초 출범한 방역과 의료,인명구조 등 재난전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가해 경로당과 무료급식소 36곳에서 무독성 공간 살균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무독성 공...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울주군,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지역에서 처음으로 학대피해아동 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3년 10월 전 국민을 경악하게 만든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피해 아동들을 보호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박모 씨에게...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고연비 하이브리드 버스 7월부터 운행
CNG 하이브리드 버스 1대가 남성여객에 우선 배치돼 이달말까지 시범운행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행됩니다. 환경부가 울산지역에 처음 배정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고안된 '저상버스'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천연가스 버스보다 친환경적이고 연비가 뛰어납니다. 울산시는 저상버스와 ...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 -

"지역인재 20% 이상 채용" 공공기관에 요청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게 지역인재 채용률을 20%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월 기준 울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부산 23.1%, 경남 16.7%보다 낮은 10.3% 수준이었습니다. 울산시는 또 이전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5005번 리무진 버스를 도입했지만 ...
유영재 2015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 선거비용 관련 혐의 '전면부인'
선거 비용을 부풀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6\/24)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달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장을 검토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혐의 인정 여부를 다음 공판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 교육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습...
최지호 2015년 06월 24일 -

울산 식수전용댐 저수율 양호
울산지역 식수전용댐 저수율이 식수공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에 따르면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유효저수량은 천 100만t으로 60%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고 수위도 28.9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m보다 3.9m가 높아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사...
이상욱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