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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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발연, 유망 서비스 산업 발굴 제시
'2030 서비스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가 오늘(10\/1)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박사는 성장 한계에 직면한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비스 산업 육성이 필수적이라며, 국내외 서비스 산업 현황과 울산의 서비스 산업 발전방...
이상욱 2015년 10월 01일 -

울산 수출 월별 최대 감소..자동차는 증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6%나 감소한 49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7.9%, 자동차 부품이 2.3% 증가해 회복세를 보였지만, 석유제품 -50.9%, 석유화학제품 -51.8%, 선박 -57.2% 등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
이상욱 2015년 10월 01일 -

강우량 30mm 안팎 밤까지 비.. 강풍주의
울산지방은 오늘(10\/1)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30mm 가량의 비가 내렸으며, 밤까지 5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내륙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1시간 뒤인 12시부터는 바닷가 전 지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10\/2)은 대체로 맑겠으며, 12~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에...
최지호 2015년 10월 01일 -

의붓딸 소주 먹여 성폭행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의붓딸에게 소주를 먹인 뒤 성폭행하고, 올해초 또 다시 의붓딸을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삼고 범행을 부인하고 반...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미수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감기약으로 필로폰을 만들려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집에서 감기약 등을 이용해 4차례나 필로폰을 제조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감기약으로 마약성분 제품을 만들어 유통...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경제브리핑-->4분기도 수출회복 난항
◀ANC▶ 최근 수출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4분기에도 수출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처음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4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국내 602개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출산업...
2015년 09월 30일 -

스탠딩\/이슈\/ 축구 메카 울산..명성에 먹칠
◀ANC▶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 6곳에 자칭 축구도시라 자부하던 울산이 탈락했습니다. 울산시의 안일한 대응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2천17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 도시는 6곳. 8개 신청 도시 가운데 인천과 수원, 대전, 천안, 전주,...
조창래 2015년 09월 30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무더기 적발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늘(9\/30) 사업주와 근로자가 짜고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플랜트 업체 2곳에서 10명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하고,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일을 하지도 않은 14명 명의로 근로내역을 허위 신고한 뒤, 이 중 6명에게 실업급여를 신청하도록 해 2천8백만 원 상당을...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 -

노사협상 '안갯속'
◀ANC▶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노조 집행부 임기가 끝난 현대자동차와 기본급 인상 문제로 장기전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모두 연내 타결마저 불확실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 전 임단협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현 집행부의...
이용주 2015년 09월 30일 -

현직 검사 2명 '접대성 해외 여행' 조사
앵커 | 현직 검사 2명이 중견기업 대표와 함께 접대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투서가 접수돼 대검이 사실 관계를 규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사자들은 현지에 함께 머문 사실은 인정했지만 접대 의혹은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 현직 검사 2명이 울산 지역의 한 중소기업...
최지호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