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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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울산참전용사회 자체 기념행사
메르스 여파로 6.25전쟁 65주년 공식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참전용사회 울산지부가 오늘(6\/25) 중구 남외동 보훈회관에서 자체적으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참전용사회는 현재 생존해있는 회원 천814명에게 건강용품과 생필품 등 기념품을 전달하고 식사를 함께 하며 6.25 참전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 오전...
유영재 2015년 06월 25일 -

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임금협상 시작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6\/25) 올해 첫 임금협상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직무수당 100% 인상, 고정성과금 250% 보장, 통상임금 1심 판결 결과 적용,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정규직과 사무직 노조의 교섭창구 단일화를 놓고 견해차가 커 지...
이용주 2015년 06월 25일 -

울산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27일 실시
울산시는 예정대로 오는 27일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서 제 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채는 일반행정 9급 등 16개 직렬에 27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두 4천 300여 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응시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해야 ...
이상욱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극복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나서
울산시가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오늘(6\/25) 동구 대송동 농수산물시장 등지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태성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상공회의소,소상공인 진흥공단 울산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가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
이상욱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관리 대상자 10명..청정지역 총력
울산지역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3일 삼성서울병원에 방문해 177번 환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오모 씨 1명이 추가되고, 2명이 해제돼 관리대상자는 어제보다 한 명 줄어든 1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추가된 오씨의 잠복기는 다음 달 7일인 가운데 부산에서 2번째 메르스 환자와...
서하경 2015년 06월 25일 -

민선 6기 1년..국가예산 2조원 시대
울산시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지난 1년동안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7대 분야, 43개 공약사업을 추진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통해 국가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고 외국자본 24억 달러, 국내자본 2조 5천억원의 유치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습니...
이상욱 2015년 06월 25일 -

오늘 밤부터 30~80mm 장맛비
오늘(6\/25)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5.7도를 기록한 가운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강우량은 내일(6\/26) 낮까지 30~80mm 가량으로 예상되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대는 바닷가 지역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시설물과 선박안...
이용주 2015년 06월 25일 -

5월 주택 인*허가 전년대비 369% 증가
주택 건설경기의 선행지표인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수는 천 10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235건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달 주택 착공건수로 72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신규 주택분양 시장이 ...
이상욱 2015년 06월 25일 -

달동 원룸 화재..1명 부상(남부소방)
오늘(6\/25) 새벽 1시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9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년 06월 25일 -

(경남)수입 과일 공세 농가 시름
◀ANC▶ 메르스 여파로 요즘 비타민 공급원인 과일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하지만 수입 과일의 공세로 국산 과일은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메르스 사태 이후 대형마트의 과일 매출은 10% 이상 늘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이 많이 든 과일을 찾는 사람들...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