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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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컨테이너선 16척 수주 초읽기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해운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라인으로부터 최대 16척의 1만 4천 TEU급 컨테이너선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머스크는 1만 4천 TEU 컨테이너선 9척의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추가로 7척을 건조하는 옵션까지 계약에 포함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
이상욱 2015년 06월 23일 -

낮 최고 27도..안개주의
오늘(6\/2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닷가 지역과 일부 내륙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선박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6\/24)도 구름 많겠으며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
2015년 06월 23일 -

잠수함 비리..'현대중' 3차 압수수색
방위사업비리를 수사중인 정부합동수사단이 오늘(6\/22) 잠수함 인수비리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을 3차 압수수색했습니다. 합수단은 지난 2007년에서 2010년 사이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한 214톤급 잠수함 3척의 인수시 운전 평가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예비역 해군 대령 임모 씨의 취...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시의회 예결특위, 추경 9억 8천만원 삭감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6\/22) 울산시의 올해 제 1회 추경예산안 가운데, 모두 9억 8천만 원을 삭감하고 최종 3조 1천 197억 6천만원으로 가결했습니다. 예결위는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금 1억 8천 8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논란이 된택시 자율감차 보상금 3억 6천 400만 원과 울산 메세나 운동 추진...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공모 돌입
울산시가 초대 개방형 임용자인 송병기 교통건설국장의 다음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신규 채용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교통건설국장 공모를 위한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함유식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3년 7월 2년 간 재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도 연장이 확...
2015년 06월 22일 -

사료생산 보조금 챙긴 업체 대표는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6\/22) 행정기관의 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지역의 한 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울주군으로부터 최근 5년간 한우농가에 양질의 사료를 싸게 공급하기 위한 명목으로 공장설비 비용 등 17억 원 상당의 보조금을 타냈으며, 생산·판매 실적 등을 부풀린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 -

경제브리핑-->2천700여 가구 입주
◀ANC▶ 올 하반기 울산지역에서는 2천 700여 가구가 새로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장생포 공장은 2년 뒤 철거하기로 확정됐습니다. 경제관련 소식을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올 하반기 울산지역에는 3천여 가구에 가까운 새 아파트가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
2015년 06월 22일 -

이브닝:울산] 가는 멸치 잡이 한창..반찬용 인기\/수퍼
◀ANC▶ 요즘 동해안에서는 멸치 중에 크기가 가장 작은 세멸치 잡이가 한창입니다. 칼슘이 풍부해 반찬용으로 인기라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어둠이 내려 앉기 시작한 울산 서생앞바다입니다. 뱃머리에 불을 밝힌 어선들이 줄지어 늘어서 어민들이 탁탁 소리를 내며 바닷가로 멸치떼를 몹니다. 그...
설태주 2015년 06월 22일 -

신불산 억새 군락지 이달부터 복원 추진
'영남 알프스'의 상징인 신불산 억새 군락지 복원 사업이 이달부터 추진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억 9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부터 9월까지 신불산 억새평원 복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억새 복원사업은 10만 5천㎡ 규모의 억새군락지 잡관목 제거를 비롯해 억새 훼손지에 12만 6천 포기의 억새를 식재하...
이상욱 2015년 06월 22일 -

대학생 집단폭행..'SNS 부글부글'
◀ANC▶ 자신의 동생을 집단폭행한 대학생들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자 관련 댓글들이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공감하고 있다는데 무슨 일인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생 집단 폭행사건과 관련된 글들이 SNS상에 잇따라 올라와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