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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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민*관 합동 위생점검
울산시는 부산지방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해수욕장 등 피서지, 고속도로 휴게소 주변 음식점 등 200여 곳으로 식품의 보관기준과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 집중 점검됩니다. 이와함께 여름철 다소비 가공식품인 빙과류...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대공원 수영장 아침시간 폐쇄 이용객 불만
울산시설공단이 7,8월 두달간 울산대공원 내에 있는 수영장과 헬스장의 이른 아침 시간대 운영을 중단하기로 해 기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은 7,8월 성수기 동안 야외수영장을 개관하기 때문에 기존 처럼 새벽시간에 문을 열 경우 이용객 혼잡과 수질 악화가 우려돼 오전 10시부터 운영에 들어 간...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6\/19)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신청을 했습니다 노조는 조정신청 기간이 끝나는 7월까지 회사의 교섭태도와 내용을 확인한 뒤 전체 조합원 1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부터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요구했지만 회사 측이 지연시켜 쟁의...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북구청, 민노총 파업 무단결근 직원 중징계 의결 요구
북구청이 민주노총의 4·24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한 직원 3명에 대해 전국 최초로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북구청은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북구청 지부 소속 직원 3명에 대해 지난 4월 24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의 책임을 물어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북구 농장서 들개가 염소 7마리 물어 죽여
오늘 새벽 5시쯤 북구 무룡동의 한 농장에 들개가 나타나 염소를 물어 죽이고 사라졌습니다. 북구청과 경찰은 주인이 없는 들개 2마리가 60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농장에 나타나 염소 7마리를 물어 죽이고 달아났다며, 개들을 포획하기 위해 수렵반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산업로서 5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중부경찰)
어젯밤(6\/18) 11시 50분쯤 북구 호계동 산업로에서 46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옆 차로를 달리던 43살 정모씨의 승용차가 57살 배 모씨를 잇따라 들이받아 배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들이 횡단보도가 없는 길을 건너던 배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숨진 서씨의 무단횡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화물차 300대 주차 '울주 공동차고지' 준공
화물차 3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울주 공동차고지가 오늘(6\/19)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주 화물자동차 공동차고지는 화물자동차 운수 사업자의 차고지 부족을 해결하고 도심지 밤샘 주차에 따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울산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협회가 140억원을 들여 건립했습니다. 한편 울주 화...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울산 수출 5년 4개월만에 최저치
울산세관이 밝힌 5월 통관기준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주력 수출 품목 모두가 동반 하락하면서 58억 3천 800만 달러에 그쳐, 전년대비 27.6% 줄었습니다. 이같은 수출액은 지난 2010년 1월 45억 3천 200만 달러 이후 5년 4개월 만의 최저치로, 2개월 연속 30%에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회야댐 저수율 66.2%..울산 가뭄 비껴가
중부지방이 극심한 가뭄으로 용수난을 겪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회야댐의 저수율이 66.2%를 보이는 등 아직까지 물 걱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319.6mm로 평년치 342mm 보다는 적었지만, 4월에 예년보다 30mm 이상 많은 비가 내려 가뭄에 의한 피...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모니터링 1명 감소해 16명..주말 분수령
울산시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어제(6\/18)보다 한 명 감소한 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2명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으며, 지난달 50번 환자와 삼성서울병원에 동행한 48살 김모 씨 1명이 추가돼 모두 16명이 모니터링 대상자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이번주를 계기로 메르스가 주...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