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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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복지재단, 설맞이 백미 기탁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2\/4)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설맞이 백미 2천 34포, 1억원 상당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 백미는 울산지역 보훈. 저소득 가정 2천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삼성정밀화학도 울산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6천 7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울주경찰)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4)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송모 씨와 5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의 한 상가건물 지하 밀실에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암컷대게 불법 유통 일당 입건(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4) 유통이 금지된 암컷대게와 어린대게를 불법 포획해 팔아온 혐의로 38살 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시가 6천 만원 상당의 암컷과 어린 대게 3만여 마리를 식당 등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선들이 해상에서 포획한 암컷대게를 ...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김철 회장 불출마.."합의 추대 노력"
오는 26일 제18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출을 앞둔 가운데 김철 현 상의회장이 다음 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 회장은 오늘(2\/4)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울산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상의가 내분을 겪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재선에 나서지 않고 다음 회장도 경선이 아닌 합의 추...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 열려
지난해 10월 산학연 관계자 40명으로 출범된 울산시 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가 오늘(2\/4) 오전 울산시청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창조경제 산업지도와 비전 설명에 이어 창조경제 현안 과제 설명, 원전 해체센터 유치 서명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창조경제 현안과제로는 ICT융합을 통한 조선...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 12일 창립
원전 관련기업 30여개사가 참여하는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가 오는 12일 창립총회를 갖고,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원전해체기술 연구협회에는 현재 현재 원전관련 31개사가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원전해체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화연구, 기술이전 사업을 공동...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강동권 관광 리조트 6월 공사재개
울산시와 롯데건설은 지난 2009년 자금난과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공사가 중단된 강동 워터파크.리조트 공사가 6월에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이르면 이달 중으로 설계업체를 선정해 울산시에 인.허가를 신청한 뒤 6월쯤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천 17년말 완료할 방침입니다. 롯데측은 수요조사에 따라 콘도는...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KDI 조사팀 국립산업박물관 현장 방문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위한 KDI 현장 조사팀이 오늘(2\/4) 울산을 방문해 건립현장인 울산대공원 인근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조사에는 한금용 KDI 전문위원을 비롯해 모두 5명의 KDI 예비타당성 조사팀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부지인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 일대를 방문해 울산시의 설명을 듣는 형식...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오늘 입춘..낮 최고 7.5도
입춘인 오늘(2\/4) 울산지역은 아침 한 때 곳에 따라 눈이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5)은 영하 1도에서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전 한때 1cm 미만의 눈이 예보돼 있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큰 추위 없이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현중 통상임금 1심 선고 12일로 연기
내일(2\/5) 내려질 예정이던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가 오는 12일로 일주일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국내 조선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추가 소송과 노사협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통상임금 판결인 만큼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 10명은 지난해 상여...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