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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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 치매 노인 CCTV 관제센터가 발견
울산 중구는 CCTV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치매 노인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7일 밤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경찰 신고를 전달받고 동선을 추적해 1시간 만에 실종 노인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구 CCTV관제센터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8명이 365일 24시간 ...
정인곤 2024년 06월 10일 -

민주당 김태선 의원, 1호 법안으로 '노란봉투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오늘(6/10)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일부개정 법률안 일명 노란봉투법을 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 법률안의 핵심은 근로자의 범위를 특수고용노동자까지 확대하고, 손해배상액의 상한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환노위에 소속된 김태선 의원은 지난 총선에...
조창래 2024년 06월 10일 -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원안 가결
전국 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24시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시립 아이돌봄센터의 설립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6/10) 열린 제246회 정례회에서 관련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시립 아이돌봄센터의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조례안 통과로 긴급 돌봄이 필...
조창래 2024년 06월 10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정규직 일자리 확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6/10)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을 철폐와 정규직 고용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울산과 아산 등 국내 생산공장 4곳에 여전히 1만 4천 명이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며 현대차가 좋은 일자리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이미...
유영재 2024년 06월 10일 -

에쓰오일, 해경 영웅지킴이 후원금 3억 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6/10)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경 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써 달라며 3억 2천5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공상해경 치료비와 순직해경 유자녀 학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13년 해양경찰청과 ‘해경 영웅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4년 06월 10일 -

울산시, 대형 건설사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요청
울산시가 대형 건설사에 울산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가를 요청하는 영업활동을 추진합니다. 영업 대상은 울산에서 사업을 진행 중인 수도권 소재 건설사 6곳으로, 울산 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늘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도와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대형 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업체도 시공 ...
유희정 2024년 06월 10일 -

HD현대중 노조, 임단협안에 '승진거부권' 포함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승진거부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사무직은 책임, 생산직은 기감부터 조합원 자격을 잃게 되어있어, 승진을 하지 않아야 조합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016년에도 승진거부권을 요구했지만, 회사의 강한 반대로 받아들...
유영재 2024년 06월 10일 -

올해 첫 폭염주의보..저녁까지 소나기
오늘(6/10) 오전 10시를 기해 울산 서부지역인 울주군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9도를 기록했으며, 내일도 19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30도 안팎의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
강지혜 2024년 06월 10일 -

울산-경주-포항, 상설 협력기구 운영
울산과 경주, 포항 간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이 상설 협력기구인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해오름동맹은 오늘(6/10) 열린 정기회에서, 3개 도시가 각각 인력을 파견해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단일경제권 구성을 위한 산업지대 구축과 광역교통망 설치 방안 등 해오름동맹의 주요 사업 계획을 밝...
이돈욱 2024년 06월 10일 -

22대 국회의원-울산시, 17일 첫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다음 주 22대 국회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각종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을 논의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내년도 국비 4조 원 확보를 위해 각종 현안 사업과 관련 여야 의원들에게 초당적 협력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특히 민주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을 맡고 있...
조창래 202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