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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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사건 항소심 첫 공판..살인 '고의성' 쟁점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41살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6\/12) 오전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법원이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적용한 것에 법리오인과 사실오인이 있고, 원심의 형량도 낮기 때문에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항소심에서는 검찰이 박...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R) 지하수에서 제안치 초과 라돈 검출
◀ANC▶ 울주군 마을 2곳의 지하수에서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 라돈이 제안치보다 높게 검출됐습니다. 많게는 제안치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을 주민 전체가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울주군의 한 마을. 이 곳 지하수에서 라돈 8천565피코큐리가 검출...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R)작수천 정비..'엇박자'
◀ANC▶ 영남알프스 자락의 인기 관광지 중 하나인 작수천 일원에서는 요즘 휴가철을 앞두고 환경 정비 공사가 한창인데요, 새롭게 조성될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을 피서철에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해마다 여름이면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몰려드는 언양 작...
최지호 2014년 06월 12일 -

참패 책임 총사퇴
◀ANC▶ 6.4 지방 선거에서 텃밭으로 분류됐던 동구와 북구에서 참패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뼈를 깎는 재창당의 각오로 전면적인 개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울산시...
유영재 2014년 06월 12일 -

첫 업무보고..'씽크탱크' 보강
◀ANC▶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에 대한 울산시의 업무보고가 시작됐습니다. 인수위 구성 대신 간소한 업무보고를 선택한 김기현 당선인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인사는 조금 미루고 씽크탱크를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에 대한 울산시의 첫 업무보고...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 -

방송국 PD 사칭해 투자금 가로챈 30대 입건(그림X)
남부경찰서는 방송국 PD를 사칭해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을 방송국 PD로 속이고 연예기획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41살 이모씨로부터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8차례에 걸쳐 2천72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송...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4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 원룸촌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 5개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 2명을 고용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 -

심야시간 여성 상대 강도행각 30대 구속(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에 여성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3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중구 성남동의 한 옥탑방에 들어가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여성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전송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 -

승합차-덤프트럭 충돌..5명 사상
어젯밤(6\/10) 8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영락원앞교차로에서 승합차와 24톤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61살 강모씨가 숨졌으며, 승합차 운전자 61살 장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다른 방향으로 달리던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신호위반을 해 사고가 난 것...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 -

미포조선 건조선박 안에서 근로자 5명 질식(동부소방)
어젯밤(6\/10) 10시 1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 중인 석유화학운반선 안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40살 조 모씨 등 5명이 질식한 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10m 깊이의 선박 화물칸 안에서 도장 작업을 하다 질식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와 동료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