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의료 대란' 장기화에 응급환자상황실 확대 운영
전공의와 의대 교수의 집단 사직으로 상급종합병원의 응급환자 대응이 늦어지는 상황이 반복되자, 정부가 중증 응급환자 관리를 위한 광역응급상황실을 늘리기로 했습니다.울산이 포함된 경상권은 대구에 마련된 상황실 1곳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병원 이송과 전원을 돕고 있는데, 보건복지부는 경상권의 인구에 비해 관리 ...
유희정 2024년 05월 11일 -

낮 최고 22.8도.. 밤사이 한차례 비
주말인 오늘(5/11) 울산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 17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11일 -

[현장M] 바닷가 명당 점거한 장박 텐트 여전?
◀ 앵 커 ▶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행락객들의 비양심 행위를 고발하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바닷가 명당 자리를 선점하는 이른바 장박 텐트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지자체들이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숨바꼭질하듯 단속을 피해가고 있습니다. 현장M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바닷가 모래 자갈 위에 크고...
최지호 2024년 05월 10일 -

울산 아파트 경매건수 3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물건이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이 발표한 '4월 경매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46건으로, 전달 대비 20.7%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지난 1월 87건을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경매 ...
이상욱 2024년 05월 10일 -

현대차 노조, 상여금 900%·금요일 4시간 근무제 등 요구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상여금 900% 인상과 금요일 4시간 근무제 도입 등을 담은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확정해 회사 측에 발송했습니다. 올해 요구안은 기본급 15만 9천원 인상과 전년도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과 함께, 별도로 매주 금요일 4시간 근무제 도입, 연령별 국민연금 수급과 연계한 정년 연장 등을 담았습니다...
유영재 2024년 05월 10일 -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 도심항공교통 도시 선포
울산시가 오늘(5/10) 제18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을 열고 미래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를 선포했습니다.(선포합니다.) 울산시는 기념식에서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역점사업인 도심항공교통 분야에서 선도도시로 나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합니다.) 울산 자동차의 날...
이돈욱 2024년 05월 10일 -

제20회 울산쇠부리축제 사흘간 열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늘부터(5/10) 12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북구청 광장과 달천청장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제철기술 복원실험도 진행되며, 이외에도 시민콘서트와 퍼레이트, 타악기 체험 등 다양한 ...
유영재 2024년 05월 10일 -

'의료 대란'에 울산대병원 간호사 채용도 연기
울산대학교병원이 최근 의료계 비상상황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신규 발탁한 간호사들의 채용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올해 초 최종 합격돼 입사를 기다리고 있던 간호사들에게 최근 메일을 보내, 의료계 비상 상황에 따라 신규 간호사들의 발령이 미뤄지며, 내년 이후에도 채용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유희정 2024년 05월 10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방문객 5배 늘어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객이 지난해 500만 명을 넘어서며 국가정원 지정 전에 비해 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연평균 100만 명이던 방문객이 지난 2019년 7월 국가정원 지정 이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500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28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방...
이돈욱 2024년 05월 10일 -

코로나19 대책본부 운영 종료.. 울산 치명률 가장 낮아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가장 낮은 '관심'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울산시가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2월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4년 3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73만 8천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546명이 숨져 전국에서 가장 낮은 0.07%의 치명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
이돈욱 2024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