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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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양귀비·대마 사범 집중 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기와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오는 7월까지 대마와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고 사용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마와 양귀비의 경우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할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이다은 2024년 04월 04일 -

봄철 산불 예방 기간 '헬리카이트'로 감시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기간인 오늘(4/4)부터 사흘 동안 '소방헬리카이트'를 활용해 산불 감시를 실시합니다. 헬리카이트는 지름 3.5m 크기의 구체에 헬륨가스를 채운 비행체로 카메라를 매달아 300m 상공에서 반경 5km까지 감시가 가능합니다. 소방본부는 또 이 기간 소방헬기 조종사 비상근무...
이돈욱 2024년 04월 04일 -

최신예 잠수함 '신채호함' 해군에 인도
우리 기술로 독자 설계해 건조한 3천톤급 최신예 잠수함인 '신채호함'이 해군에 인도됐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늘(4/4) 오전 울산 본사에서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등 주요기관들과 전 세계 9개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신채호함'의 인도서명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2021년 9월 진수식 이후 30개월간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
이돈욱 2024년 04월 04일 -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주민 반발 잇따라
오늘(4/1) 오전 범서읍 천상리 이장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노선을 폐선하고 환승 시스템을 도입하는 울산시의 계획은 주민 불편을 가중시킬 뿐이라며 계획을 철회하고 주민 요구를 수용하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지선과 간선으로 노선을 구분해 시내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는 계획이라며 주민 의...
이돈욱 2024년 04월 04일 -

천창수 교육감, 늘봄 2학기 전면 시행 준비 착착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4/4)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 교육감은 울산지역 늘봄 참여율이 20%로, 서울 다음으로 낮다는 지적에 대해 강사와 늘봄실무사, 교실부족 등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지난 2월 교육발전...
홍상순 2024년 04월 04일 -

이재명 두번째 울산 방문 "투표로 정권심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오늘(4/4) 울산을 방문해 남구와 동구, 울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지원 유세를 합니다. 지난달 15일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한 이 대표는 울산지역 총선 후보들이 집권 여당과 정권심판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해 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4년 04월 04일 -

내일(4/5)부터 사전투표..울산 투표소 55개 설치
4.10총선 사전투표가 내일(4/5)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되는 가운데 울산은 55개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 유권자가 본인 확인을 거치면 전국의 읍면동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울산시는 오늘(4/4) 사전투표소를 합동 점검한 뒤, ...
최지호 2024년 04월 04일 -

절기 '청명' 흐린 하늘...기온 평년보다 낮아 [울산날씨(4.4)]
[절기 '청명' 흐린 하늘... 기온 평년보다 낮아 ] 비구름은 어제 밤까지 50mm에 달하는 비를 뿌린 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4월인데도 벌써 여름철 같은 비가 내린 건데요. 이번 비로 인해 만개한 벚꽃이 다 지는 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절기상 청명인 오늘은 비 소식 없이 하늘 흐리기만 하겠고요. 아...
성예진 2024년 04월 04일 -

이장우 "김태선, 허위사실 공표".."규정대로 했을 뿐"
노동당 이장우 동구 후보는 오늘(4/3), 자신이 TV토론회에 초청되지 않은 이유가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후보의 거짓말 때문이라며 울산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이 후보는 지난달 29일 방송 토론회에 앞서 권명호 후보와 김태선 후보가 3자 토론에 동의했지만, 김 후보는 끝내 동의서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았고, 토론...
최지호 2024년 04월 03일 -

성인용품점에 발기부전치료제 불법 유통
[앵 커]수출용 발기부전치료제를 빼돌리거나 불법으로 복제한 약을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 처방전 없으면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하기 힘들다는 점을 노려 전국 성인용품점 등에 이 약을 유포했습니다. 이다은 기자.[리포트]방 안에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상자 속에서 가짜 비아그라 등 ...
이다은 202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