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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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시장 이라크 바스라주 방문
박맹우 울산시장이 내일부터(3\/27) 나흘 동안 우호 협력 도시인 이라크 바스라주를 방문해 바스라에 진출한 울산지역 기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는 등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바스라주는 지난해 10월 울산시청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분야에서 적극...
유영재 2012년 03월 26일 -

울산에서도 천안함 2주기 추모 분향
천안함 피격 2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부터(3\/26) 사흘동안 중구 남외동 보훈회관 2층에 분향소가 마련돼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생과 군인, 보훈 단체 관계자 등이 분향소를 찾아 천안함 피격으로 숨진 울산 출신의 신선준 상사와 손수민 중사 등 희생자 46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팔각회 울산지부도 오늘...
유영재 2012년 03월 26일 -

남구갑 지방의원 이채익 후보 지지 선언
최병국 의원 탈당과 불출마 선언 등으로 어수선했던 남구 갑 새누리당 지방의원들이 오늘(3\/26)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공천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해소하고 새누리당 총선승리를 위해 이채익 후보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채익 후보도 기자 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고비용 정치 구조를 바꾸고 흑색 선전과 상호 비방...
2012년 03월 26일 -

만만치 않은 야권<3>
◀ANC▶ 이번 여론조사 결과 울산지역은 전반적으로 새누리당이 오차 범위 혹은 그 이상 앞섰지만 선거연대를 이룬 야권의 도전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복지와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선거 때보다 투표율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계속해서 박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여론...
2012년 03월 26일 -

여론조사<2>
◀ANC▶ ◀END▶ ◀VCR▶ 이어서 5명의 후보가 출마한 동구입니다.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 39.0%, 자유선진당 김지준 후보 3.2, 통합진보당 이은주 후보 28.0, 무소속 박정주 후보 0.9, 무소속 김덕웅 후보가 1.5%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1위 안효대 후보와 2위 이은주 후보간 격차는 11.0% 포인트입니다. 적극적 투표 ...
조창래 2012년 03월 26일 -

새누리당 후보 우세<1>
◀ANC▶ 4.11 총선 공식후보 등록 후 공영방송인 울산MBC와 KBS울산이 공동으로 지역 언론사 가운데 첫 번째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6개 선거구 가운데 5개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고 북구에는 1.2위 후보가 오차 범위내에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최익선 한동우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
조창래 2012년 03월 26일 -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 운영
울산시가 녹색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종업원 50명 이상 중소기업 가운데 2개 업체를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체에는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 주입기 설치 지원 등 업체당 500만원 상당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체는 다음달 3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서 등 구...
이상욱 2012년 03월 26일 -

울주 미나리 지역 특산품 상표 출원
북구 강동 돌미역에 이어 울주 미나리가 지역 특산품으로 상표 출원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 센터는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주 미나리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출원하고, 법인 구성과 상품 브랜드 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이란 지역 특산품에 대한 품질인증과 법적 ...
서하경 2012년 03월 26일 -

고래박물관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고래박물관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생동감 있는 지역사 박물관으로 태어납니다. 고래박물관은 포경역사관을 고래턱뼈과, 대형 골격관 등 4개 사료관으로 나눠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던 대왕고래와 참고래 등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터치 패널을 설치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영화 인디애나 존스의 실제모델인 로이 채...
서하경 2012년 03월 26일 -

울산CC 이사장에 김종관 재선임
울산컨트리클럽은 오늘(3\/25) 사원총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김종관 전임 이사장을 재선출했습니다. 김종관 신임 이사장은 사원들의 권익향상은 물론 울산컨트리클럽이 명문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는 한편 울산의 골프 발전을 위해서도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