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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역 의원 "당대표 선거 김기현 지지"
국민의힘 울산지역 광역의원들과 기초의원들이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김기현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김기현 후보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도 큰 역할을 하는 등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 능력과 자질을 충분히 갖췄다며,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3년 02월 27일 -

김주홍 "단일화 공식 제안"..이성걸 "만나 논의하겠다"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주홍 예비후보가 이성걸 후보에게 보수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발표된 울산MBC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면 보수후보 단일화가 없다면 또 다시 진보 후보에게 울산 교육을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성걸 예비 후보 측은...
정인곤 2023년 02월 26일 -

보수진영 당혹..후보 단일화 '공감'
[앵커] 울산MBC가 실시한 교육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천창수씨가 앞서 있자 보수 진영 후보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 두 후보는 힘을 합치지 않으면 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어 다음달 16일 후보 등록전에는 단일화가 성사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
홍상순 2023년 02월 24일 -

꼭 투표하겠다 43.7%.. 60대 가장 적극적
[앵커]통상 보궐선거는 투표율이 20%대로 낮은 편인데요, 이번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교육감 보궐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43.7%로 이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적극적 참여층은 60대가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서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이번 교육감 보궐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
정인곤 2023년 02월 23일 -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여론조사 1위 천창수
[앵커]4월5일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울산MBC가 단독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고 노옥희 교육감의 남편인 천창수씨가 1위로 집계됐습니다. 먼저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교육감 예비 후보 중에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천창수 노옥희재단추진위원회 공동대표 40.1%, ...
홍상순 2023년 02월 23일 -

국민의힘-민주당, 남구 나 기초의원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4월 5일 남구 나 선거구 신정4동과 옥동 기초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국민의힘은 권인호 시당 부위원장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서류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박병석 전 시의회 의장을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하...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강석구 전 북구청장 지병으로 사망
강석구 전 울산 북구청장이 오늘(2/23) 서울로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가던 중 병세가 악화돼 숨을 거뒀습니다. 1960년생인 강 전 청장은 1998년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뒤, 2006년 당시 한나라당 소속으로 북구청장을 지냈으며 빈소는 울산국화원 북울산지점에 마련됐습니다.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업무현안˙조례 심의
울산시의회는 오늘(2/21) 올해 2차 본회의를 열고 2주일 동안의 임시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를 중심으로 올해 울산시와 시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듣고 각종 기금과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특수학급 설치 지원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다음 달 16일부터 9일 동안은 지난해 사용된 예산을 집...
최지호 2023년 02월 22일 -

'태화강 마두희축제'로 명칭 변경.. 6월23일 개막
중구가 대표 축제인 마두희 축제를 '태화강 마두희 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축제 장소도 태화강변까지 확장합니다. 중구는 태화강 마두희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명칭에 태화강을 추가하고 원도심 중심의 축제에서 태화강변까지 축제 범위를 넓히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단오와 연계해 오는 6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
정인곤 2023년 02월 22일 -

부·울·경, 개발제한구역 해제 '한목소리'
[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지방으로 전면 이양할 것을 촉구하며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3개 시도는 지역 환경에 맞게 개발제한구역 관리방안을 주체적으로 운영해 친환경적인 개발과 도시관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부산과 울산, 경남 시도지사...
홍상순 2023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