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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진영 울산시장 단일화 파행‥"김상욱 사과하라"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25)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 경선이 파행에 이른 것은 김상욱 후보측의 독단적인 결정과 통보 때문이라며 사과를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김상욱 후보측은 무슨 이유로 여론조사를 중단했는지 명확하게 해명하고 진보당에 대한 왜곡 선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김상욱 더불어민...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격전지를 가다] 울주군수 보수·진보 '맞대결'
[앵커]연휴 마지막날, 거리 곳곳이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유세로 뜨거웠습니다.오늘(5/25)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울주군수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찾았는데요,울주군은 현직 울주군수와 재선 군의원이 1 대 1로 맞붙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연휴 마지막날 울주군수 후보들은 덕신시장에서 격돌했...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울주군수 유세현장서 여야 운동원 마찰‥경찰 조사
울주군수 유세현장에서 발생한 여야 후보 선거 운동원 간 실랑이가 고소로 이어지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시욱 후보측은 어제(5/24) 오후 울주군 범서읍 장검교차로 인근에서 이순걸 후보측 남성 유세단장이 민주당 여성 선거운동원을 거세게 밀쳐 4명이 다쳤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이순걸 캠프, 이선호 전 울주군수 경찰 고발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캠프가 이선호 전 울주군수를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에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습니다.이 후보 캠프는 이 전 군수가 유튜브와 SNS 등에 게시한 숏폼 영상을 보면 서범수 의원이 이른바 12.3 비상계엄을 주도하고 윤어게인을 외친 것처...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투표소 269곳 확정‥선거공보 발송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투표소는 269곳으로 확정됐습니다.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확정과 함께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습니다.울산지역 거소 투표 신고인은 1천100여명으로 거소 투표지는 다음달 3일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한 것만 유효합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부처님오신날 법요식‥불자 표심 얻기 유세전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불교계는 법요식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등불삼아 서로 존중하는 화쟁의 지혜를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법요식이 열린 각 사찰 입구에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몰려 불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띤 유세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경선 중단'‥보수도 '책임 공방'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여론조사 경선 도중에 중단됐습니다.김상욱 후보는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된다며, 김종훈 후보는 김상욱 후보가 일방적으로 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도 단일화를 둘러싼 책...
최지호 2026년 05월 24일 -

[격전지를 가다] 3파전 남구청장 선거‥"내가 적임자"
[앵커]이번 6.3 지방선거 남구청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남구의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후보들은 자신이 남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유세현장을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지난주 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6·3 지방선거 유권자 총 93만 6,171명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울산 유권자의 수가 93만 6천1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93만3천여 명과 주민등록 재외국민 642명, 외국인 선거권자 2천300여 명을 합한 숫자입니다.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5천여 명 줄었고, 지난해 대통령 선거보다는 1천662명 증가했습...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시의원 출마자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울산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자의 선거 현수막이 무단으로 철거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울주군 시의원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봉민 후보측은 지난 22일 언양읍에 설치한 현수막이 구겨진 채 방치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공직선거법상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할 경우 2년 이하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