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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출마 연기‥ "민생 안정 우선"
[앵커]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시장직 사퇴를 연기하고 중동발 위기에 우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출마 선언은 5월 초가 될 전망인데, 한 달 사이 국민의힘 내부의 복잡한 정세를 극복하고 보수 단일화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로 단수공천을 받은...
최지호 2026년 03월 31일 -

김두겸 시장 사퇴 연기‥ "민생 챙기기 총력"
다음 달 2일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을 예정했던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장직 사퇴 시기를 연기했습니다.김 시장은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정을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는 건 무책임하다고 판단했다며, 출마를 연기하고 지역 경제와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최지호 2026년 03월 31일 -

"힘 모아야 선거 승리"‥ 시기·방법은 제각각
[앵커]민주·진보 진영은 보수세가 강한 울산에서 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뤄지느냐인데요.시기와 방법 모두 각 정당의 생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논의에 가장 적극적인 건 진보당입니다.지난주 울...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김종훈 "김두겸-김상욱 후보에 정책 토론회 제안"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에게 정책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김종훈 후보는 일찌감치 주요 정당의 후보가 결정된 만큼 선거일이 임박해 형식적인 토론회를 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울산의 현안과 정책을 비교·검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김두겸, 김상욱 후보는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조국혁신당 "민주진보진영 서둘러 연대해야"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오늘(3/30)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조국혁신당은 각 정당의 예비후보들이 선거 비용을 지출해 버리면 후보 단일화가 어려워진다며 신속한 협상 창구 마련을 요구했습니다.특히 3인 이상 구·군의원 선거구는 국민의힘이 다수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민주당, 남구청장·동구청장 2인 경선 확정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남구청장과 동구청장 후보를 다음달 5~6일에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남구청장 후보는 임금택과 최덕종 2명의 구의원이 맞붙습니다.동구청장 후보도 2인 경선으로 김대연 김태선 국회의원 보좌관, 김원배 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확정됐습니다.
최지호 2026년 03월 29일 -

국민의힘, 남구청장 3인 경선 '김동칠·이정훈·임현철'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남구청장 후보를 3인 경선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명이 공천을 신청한 남구청장에 김동칠 전 시의원과 이정훈 남구의원,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 가운데 1명을 선출하기로 하고 안수일 시의원을 컷오프 했습니다.앞서 박천동 북구청장과 이순걸 울주군수를 단수공천한 국민...
최지호 2026년 03월 29일 -

무소속 출마‥ 보수 진영 '파열음'
[앵커]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컷오프 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으로 시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보수 진영에 분열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천 심사를 둘러싼 내홍이 번지는 모양새입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컷오프 이유...
최지호 2026년 03월 26일 -

국민의힘 울주군수 후보 이순걸 확정‥ "미래 열겠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울주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순걸 군수가 오늘(3/26)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과 통합으로 울주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군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일자리 걱정 없는 경제도시, 노후 걱정 없는 안심도시 등 5대 비전을 제시하며 강한 재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후보 등록 시...
홍상순 2026년 03월 26일 -

진보당, 울산 현장회의 개최 "지방선거 총력 지원"
진보당 중앙당이 오늘(3/26) 울산에서 현장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울산에서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전국 최초의 진보 광역단체장에 도전하는 김종훈 후보와 울산 5개 구·군을 총력 지원해 기존 지방 권력을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내...
최지호 202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