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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근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중구청장 출마
고호근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이 경선을 보여주기식 절차로 이용하는 정당으로 변했다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고 후보는 당을 떠나는 것이 중구와 주민을 떠나는 것은 아니라며, 행정의 기준을 권력이 아니라 주민의 삶에 두고 중구를 다시 숨 쉬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5월 11일 -

[길 위의 후보들] 민주당 김상욱‥'시민들 곁으로'
[앵커]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후보들은 요즘 길거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표심 얻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울산MBC는 선거운동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는 연속 기획 '길 위의 후보들'을 마련했는데요.각 정당 주요 후보들의 유세 일정과 동선을 고려해 방송 분량과 순서를 형평에 맞게 안배할 예정이라는 점 미리 공지드...
이용주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울주군 흩어진 진보 표심‥보수 유리?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마지막 순서입니다.울산에서 유일한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은 역대로 보수가 우세한 지역인데요,국민의 힘 후보가 재선을 노리는 가운데 도전하는 진보 3당이 모두 후보를 내면서 표심이 흩어져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광역시 승격 이후 ...
홍상순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서울 따로, 울산 따로‥길 잃은 단일화
[앵커]범진보 진영의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가 좀처럼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후보자 중심 단일화를 제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며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서울로 향했고,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단일화에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며 울산에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
이돈욱 2026년 05월 08일 -

[6·3 지방선거] 세 번째 '맞대결'‥범진보 행보 '변수'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북구는 역대 선거에서 보수와 진보가 번갈아가며 당선된 가장 치열한 도시인데요.거대 양당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범진보 진영의 남은 행보가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의 진보 ...
정인곤 2026년 05월 08일 -

울산농협, 시장 예비후보에 '5대 농정 과제' 제안
농협중앙회 울산본부가 울산 농업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농업정책특별보좌관 운영 등을 골자로 하는 정책 과제를 마련해 울산시장 예비후보에 각각 전달했습니다.농협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 농업 경영비 증가,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 약화 등의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이같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조창래 2026년 05월 08일 -

[6.3 지방선거] 보수 단일화 급물살‥후보들은 '찬성'
[앵커]범진보 진영 단일화 논의가 엇박자를 내는 사이 보수 진영 시장 후보 단일화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선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던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단일화 의지를 보이면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 오프된 뒤 무소속 출마에 나섰던 박맹...
이돈욱 2026년 05월 07일 -

[6.3 지방선거] 동구청장 '5파전'‥다자대결 '변수'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판세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조선업 노동자 중심 도시 동구는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일찌감치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면서, 기초단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5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동구는 대형 조선소를 중심으로 ...
이다은 2026년 05월 07일 -

김종훈 "단일화 위해 정책토론회 재개해야"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진정성 있는 후보 단일화를 위해서는 무산된 정책토론회가 재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토론회가 단일화의 첫 단계라며, 시민사회와 3개 정당이 합의한 토론회 재개를 요청했습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
이돈욱 2026년 05월 07일 -

개혁신당 김동칠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 경선 결과에 반발하며 탈당한 김동칠 개혁신당 울산시당위원장이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위원장은 울산 정치에도 다른 길이 가능하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출마했다며, 울산의 미래산업을 키우고 기업 유치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