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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녹색당·정의당‥ '독자 선거 연대'
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진보 3당 연대를 선언했습니다.이들 3당은 민주당 등이 추진하는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고 독자적인 진보 정치로 노동계의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선거 연대에 따라 진보 3당은 동구청장에 이장우 후보, 시의원 비례대표에 박민자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1일 -

민주·진보는 '속도전'‥ 보수 진영은 '혼전'
[앵커]6.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민주·진보 진영은 공천을 마무리하고 단일화 협상에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보수 진영은 공천 잡음이 지속되고 있는데요.무소속 출마에, 개혁신당 후보까지 등판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완료하고 원팀을...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완료 "원팀으로 승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4/20)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울산 후보자 공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시장과 구청장·군수, 지방의원 지역구, 비례대표 후보 63명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하고 원팀으로 선거에서 승리한 뒤 울산 시민을 위한 정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 단...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방인섭 시의원 "개혁신당 후보로 남구청장 도전"
방인섭 시의원이 오늘(4/20)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탈당해 개혁신당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방 시의원은 권력의 눈치를 보고 불의를 덮는 국민의힘에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며, 개혁신당에 입당해 보수 진영의 선택지를 넓히고 남구민들을 위한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이미영 전 시의원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도전"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최고위원이 오늘(4/20)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김상욱 의원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이 최고위원은 김상욱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건 정치적 유불리를 따진 행동이라며, 기회주의가 아닌 뚝심 정치로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구광렬 "선거 완주"‥ 김주홍 "정책에 집중"
구광렬 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늘(4/20) 기자회견을 갖고 다른 후보와의 단일화 없이 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구 후보는 단일화 요구를 많이 받고 있지만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조용식 후보와 단일화는 울산 교육 기준에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김주홍 교육감 예비후보도 입장문을 내고 단일화 여부와 후...
홍상순 2026년 04월 20일 -

정청래 대표, 울산 찾아 김상욱·전태진 지원 나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4/18) 울산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인재 영입 1호' 전태진 변호사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정 대표는 울산 자전거 대축전 행사에 참가해 태화강은 클 '태'와 화합할 '화'자를 쓴다며 크게 화합해달라는 축사를 했습니다.이어 신정시장을 찾아 울산에도 조심스럽게 파란 바...
이용주 2026년 04월 19일 -

'민주 1호 영입' 전태진‥ 울산 남갑 출마
[앵커]더불어민주당이 1호 영입 인재로 울산 출신 전태진 변호사를 발탁했습니다.울산시장 선거 출마로 공석이 되는 김상욱 의원의 자리를 이어받을 후보를 확정한 건데요,민주당이 가장 빠른 행보를 보이는 반면 다른 정당들은 아직 눈치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이 오늘 ...
이용주 2026년 04월 17일 -

'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남갑 출마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1호 인재로 울산 남갑에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전 변호사는 학성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33기 입니다.전 변호사는 울산 시민이 잘 사는 게 중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갈등하는 싸움꾼이 아닌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 ...
이용주 2026년 04월 17일 -

음주 전력 '수두룩'‥ 공천 기준 '무용론'
[앵커]이번 6.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40명에 달합니다.선거때 마다 불거지는 논란에 각 정당은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자는 공천에서 배제한다는 원칙까지 세웠지만, 말 뿐이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창호법 시행...
최지호 202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