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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황명필 "김상욱 후보로 단일화"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황 후보는 내란 세력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과 조국혁신당 정책들을 시정에 반영할 것 등을 김 후보에게 제시했고, 김 후보의 약속을 믿고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김상욱 후보는 "시민이 주인이 되고 공정한 ...
정인곤 2026년 05월 14일 -

[길 위의 후보들] 국민의힘 김두겸‥'민심 속으로'
[앵커]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유세전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선거운동 현장을 찾아가는 연속 기획 '길 위의 후보들',이용주 기자가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의 하루를 동행 취재했습니다.[리포트]이른 아침 HD현대중공업 정문 앞.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동구지역 거리유세로 하루를 시작합니...
이용주 2026년 05월 13일 -

내일부터 지방선거·재보궐 후보자 등록
내일(5/14)부터 이틀 동안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후보자는 선거구별 기탁금을 납부하고 재산과 병역, 전과, 학력, 세금 납부 등에 관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최지호 2026년 05월 13일 -

신규 원전 유치, 김종훈 '반대'·김상욱 '무응답'
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을 제외한 6.3 지방선거 단체장 출마 예정자들에게 신규 원전 유치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가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시장 후보 가운데는 진보당 김종훈 후보는 반대한다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는 응답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대책위는 국민의힘은 당 소속 ...
이돈욱 2026년 05월 13일 -

[6.3 지방선거] 보수 텃밭 이번에는?‥'정부 협력'·'환승 심판'
[앵커]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의 협력을, 국민의힘은 환승과 배신 정치 심판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새미래민주당이 민주당을 겨냥하면서 표심 분산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더...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국민의힘 김태규 남갑 출마‥"배신 없는 책임 정치"
국민의힘 김태규 남구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후보는 남구가 환승 정치, 배신 정치로 깊은 상처를 입고 주요 사업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멈춰선 사업들을 다시 굴리고 주민들께 결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성범죄 변호 이력 후보 공천 철회해야"
울산사회시민단체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이 중대 성범죄 사건들의 가해자 측을 변호한 이력이 확인됐다며 공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연합회는 민주당이 최근 성범죄 변호 이력이 있는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 교체 절차에 들어갔다며, 서울에서 적용한 엄격한 잣대가 울산에서 침...
이돈욱 2026년 05월 12일 -

[6.3 지방선거] 국힘 지도부 울산 집결‥ "선거 승리로 엄단"
[앵커]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늘(5/11) 선대위 발대식을 연 울산시당에 모두 집결했습니다.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독재를 막고 동지들을 배신한 사람을 엄단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정면으로 비난하고 나섰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신동욱 최고위원 등 핵심 지도부가 ...
이돈욱 2026년 05월 11일 -

[6.3 지방선거] 교육감 새 판‥ 아이 교육, 누구에게 맡길까?
[앵커]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는 천창수 교육감의 불출마로 새 판이 만들어졌습니다.출마 이력이 있는 구광렬, 김주홍 후보가 승리를 자신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조용식 전 노옥희 재단 이사장이 진보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나섰습니다.세 예비후보들의 1호 공약을 살펴봤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중도로 ...
홍상순 2026년 05월 11일 -

박맹우 "보수 단일화 논의 전면 중단"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무소속 박맹우 예비후보가 현재까지 보수 진영 단일화는 구체적으로 합의된 사안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 예비후보는 보수 진영의 중재를 받아들여 큰 틀에서 후보 단일화에 동의했지만, 김두겸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주장하는 단일화는 일방적인 선거 전략에 불과하다...
최지호 202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