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

울산 오후4시 사전투표율 12.7%..전국평균 보다 낮아
오후 4시 기준 울산지역 전체 사전 투표율은 12.7%로 동시간대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지만, 전국 평균 보다는 1.4% 포인트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가 13.6%로 오후 4시 기준으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북구가 11.8%로 가장 낮습니다. 사전투표는 내일 오후 6시까지 ...
조창래 2022년 03월 04일 -

이백윤 노동당 후보 "노동권 보장·공공복지 구축"
노동당 이백윤 대선 후보가 오늘(3/4) 울산을 찾아 한국사회를 바로잡는 체제전환을 위해 기호 7번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책임일자리로 완전고용 실현, 공공의료와 공공교통 복지서비스 등 사회주의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04일 -

정의당, 6.1 지방선거 북구 선거구 후보 발표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3/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 북구지역 출마 후보자를 발표했습니다. 정의당은 김진영 전 북구의회 의장을 북구청장에, 북구 3선거구 시의원에 도승호, 가선거구 구의원에 정재헌 후보가 출마해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울산 사전투표소 56곳 설치..내일(오늘) 06시부터 운영
울산에서는 내일(4일)과 모레 이틀 동안 사전투표소 56곳이 운영됩니다. 대통령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 유권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둘째날에 외출이 허용돼 별도로 설치된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 안에서 인증샷을 찍...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대선 D-6) 윤-안 단일화 파장..지역 정치권도 '촉각'
앵커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단일화 합의가 울산에서도 이번 대선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단일화로 울산에서 역대 가장 높은 지지율이 나올 것으로, 다른 정당들은 단일화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엇갈린 전망을 내놨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지지율 크게 오를 것"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오늘(3/3) 울산을 방문해 기존 정당 정치를 비판하며, 기호 6번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허 후보는 윤석열, 안철수 단일화 효과로 국가혁명당 지지율이 10% 이상 오를 것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등 국민배당금 지원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03일 -

진보당 "울산시-LH, 야음근린공원 개발 멈춰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3/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LH가 추진하는 야음지구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백지화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공론화를 통해 출범한 민관협의회가 조건부 개발과 개발반대라는 두가지 권고안을 울산시에 제출했다며, 시민과 노동자의 건강권과 직결된 사안을 여론...
최지호 2022년 03월 02일 -

사전투표 D-2(D-1)..여˙야 "투표율 높을수록 유리해"
오는 4일과 5일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 모두 투표율이 높을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30~60대 직장인과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일하는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우세를 점쳤습니다. 국민의힘은 정권교체와 세대교체를 열망하는...
최지호 2022년 03월 02일 -

이낙연 "기호 1번 선택해야 울산 발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오늘(3/2) 중구 성남동을 방문해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영남권 지원 유세에 나선 이 위원장은 민선 7기 울산시가 추진한 현안 사업을 이해하고 완성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호 1번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02일 -

[대선D-8] 굳어진 양강 구도..부동층˙노동자 표심 변수
앵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9대 대선과는 달리 거대 정당 후보 간 박빙의 승부가 예측되고 있는데요. 울산은 양당 정치를 견제하는 부동층과 진보 성향 노동자 표심이, 양강 구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관건입니다. 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5년 전 19대 대선에 이어 20대 대...
최지호 2022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