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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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내년도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준비
울산시가 내년도 제3회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 공모를 위한 준비에 나섭니다.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부처, 17개 광역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책 행사로 올해 2회 엑스포는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지난해 1회 엑스포를 연 부산의 경우 생산유발효과 326억...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부울경 초광역권에 해오름동맹도 도전
[앵커]정부가 발표한 지방시대 종합계획에서 울산이 부울경 초광역권에 포함되면서 부산시가 주도하는 있는 초광역 경제동맹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부울경 경제동맹과 달리, 울산이 중심이 된 해오름동맹도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두 개의 초광역 경제동맹을 성공시키겠다는 게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석유화학공단 불나면 "공업용수 나눠 쓴다"
[앵커]석유 화학공단에서 불이 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장시간 화재 진압으로 소방 용수가 부족할 것을 대비해 다른 기업에서 물을 쉽게 끌어올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배관이 설치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석유화학공장. 소방관들이 옥외탱크 저장소에 물대포...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 -

상의회관 이전 첫 단추 끼웠지만 '안갯속'
[앵커]울산상의 이전 작업이 기존 건물 매각이 늦어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공모만에 설계작이 선정됐습니다.첫 단추는 끼웠지만 기존 회관 매각은 여전히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들을 이곳에 집적화 시키자는 제안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광주도 공공의료원 설립 좌절 "울산과 연대"
울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공공의료원 설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광주시는 대규모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족한 필수의료를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료원이 필요하고, 자체 의료기금도 조성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기획재정부는 경제성 논리 등을 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진보당, "울산시 의료서비스 대책 마련해야"
진보당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 의료현안에 대해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11/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대회 결과 공공병원과 달빛 어린이병원, 공공 군립병원, 울산대 의대 환원 등 의료 문제가 주민 요구 대다수를 차지했다며 울산시가 공론의 장을 마련해 전략을 만들어야 ...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영어유치원' 불법 명칭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이라는 불법 명칭을 사용하는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일 뿐 유치원이 아닌데도 유치원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명칭 표시를 위반하지 않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실제로 교육...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명촌정문 교차로에 좌회전 차로 1개 증설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 직진 차로가 하나 줄고 좌회전 차로가 1개 늘어납니다.울산시는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서 기존 1개로 운영되던 현대자동차 방면과 진장명촌지구 방면 좌회전 차로를 1개씩 늘리고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차로 변경 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주...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도박장 업주 살해한 50대 징역 13년..검찰 항소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싸움을 말리는 도박장 업주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4월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던 중 일행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둘렀고, 업주 B씨가 이를 말리자 앙심을 품어 흉기를 휘둘러 살해...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교육전문직 교장 임명 놓고 교총-교육청 이견
울산지역 교원단체인 울산교원총연합회는 장학사 같은 교육전문직이 조기 승진이나 교장 임명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울산교총은 교직 경험이 부족한 교육전문직이 교장으로 임명되면 학교 현장에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스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전문직의 교장 임명에 법적 문제...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