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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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문예술 법인·단체 지정 사업 추진
울산시가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전문예술 법인‧단체 지정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에 소재를 두고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단체는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기부금 공개 모금을 할 수 있습니다.신청 접수는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울산시는 심의를 거...
이다은 2024년 02월 24일 -

남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사업 추진
남구가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남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과 협의해 사회적 고립이 장기화 돼 고독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1인가구를 찾아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남구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 14만여 가구 가운데 38%인 5만 4천 ...
정인곤 2024년 02월 24일 -

금싸라기 폐선부지 활용 속도..공장 부지난 숨통
[앵커]지난해부터 울산시가 추진해온 미포국가산업단지 폐선부지 활용방안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폐선 부지 인근 기업들이 공장 확장을 위해 폐선부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해왔는데, 올해 상반기 안에 구체적인 확장 계획이 나올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석유화학 기업들이 모여있는 울산 남구의 미...
정인곤 2024년 02월 23일 -

울산외고→국제외고 전환 가능할까?
[앵커]울산외고 내년에 국제외고로 전환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밝혔지만 논의에 진척이 없습니다.아직 관련 교육과정이 고시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올해 상반기에는 결론이 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지난해 7월 진행된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입시설명회장.학교측은 "2025학년도에 국제외고로 전환...
홍상순 2024년 02월 23일 -

지역 밀착형 재난방송 "규제보다 지원"
[앵커]재난이 일상화되고 불확실성도 커짐에 따라 재난방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지화 되는 자연재해와 이에 대응하는 지역방송의 역할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해 7월 발생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호우 속 제방 둑이 무너지면서 불과 2분만에 지하차...
2024년 02월 23일 -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44분쯤 울주군 에쓰오일 2공장 상압증류공정 원유 펌프에서 불이 나 설비 등을 태우고 약 3시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장기화를 막기 위해 펌프 밸브를 차단해 화재 확산을 방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원유를 옮기는 배관이 파손되면서 화...
정인곤 2024년 02월 23일 -

울산시, 의사 집단행동 대비 비상 의료전달체계 운영
울산시는 최근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고, 오늘(2/23) 울산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전공의 등을 중심으로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중증·응급 위주로만 환자를 받아 진료 공백이나 지연을 줄이...
유희정 2024년 02월 23일 -

이용훈 총장, "선진국형 연구몰입환경 절실"
유니스트 이용훈 총장이 지난 4년 동안 유니스트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일류대학 만들기 연구중심대학 2.0'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이 총장은 이 책에서 현재의 과학기술 연구지원체계는 연구자가 직접 연구 과제부터 장비 관리, 예산 관리까지 맡아야 하는 개도국 시스템 1.0 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세...
홍상순 2024년 02월 23일 -

북구,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북구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 날림 등을 줄이기 위해 슬레이트 제거 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총 1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 25동, 지붕개량 2동, 창고나 축사 3동에 대해 주택 슬레이트 제거 사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 희망지는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 서류를 준비해 북구청 환경위생 과로 ...
이다은 2024년 02월 23일 -

수소 통근버스 도입..생활 속 수소에너지 확대
[앵커]수소트램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지역 주요 대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근로자 통근버스에 수소버스 230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버스 전용 대용량 수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를 늘리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덕하버스차고지 한켠에서 버스 1대가 연료를 충전...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